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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41 2025/10/26 17:49 Mysterious

화재로 사망했다는 남편. 하지만 그의 몸에서 타살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조회:1613 추천:2
103640 2025/10/23 17:20 Mysterious

욕실 공사 맡겼는데 집주인이 사라졌습니다. 의심되는 인테리어 업자

조회:2018 추천:1
103639 2025/10/21 18:17 Mysterious

숲속에서 사라진 부부, 그리고 그날 들린 다섯 발의 총성

조회:1810 추천:2
103638 2025/10/19 13:42 Mysterious

아내의 마지막 메시지 : “무슨 일 생기면 남편을 의심해 줘”

조회:2397 추천:4
103637 2025/10/16 19:03 Mysterious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았던 브루스 일가

조회:2212 추천:2
103636 2025/10/14 13:30 Mysterious

살인을 자백한 남성. 하지만 그는 마을에서 알아주는 허풍쟁이였는데...

조회:2464 추천:1
103635 2025/10/12 15:07 Mysterious

별거 중 아내의 '새 남자'를 트럭으로 들이받은 부유한 사업가

조회:2602 추천:1
103634 2025/10/09 18:47 Mysterious

이케부쿠로 호텔 살인사건

조회:2753 추천:2
103633 2025/10/05 13:01 Mysterious

단순한 만남, 살인, 은폐, 그리고 비밀 편지로 드러난 진실

조회:2848 추천:3
103632 2025/10/02 19:11 Mysterious

단순한 말다툼에서 시작된 애플 리버 살인사건 [1]

조회:3002 추천:4
103631 2025/09/30 18:47 Mysterious

그녀의 주사기엔 표백제가 들어있었다.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

조회:3060 추천:1
103630 2025/09/29 22:07 sunggp135

모른다고 대답했으면 진짜 죽을 뻔한 이야기.

조회:3285 추천:2
103629 2025/09/28 12:49 Mysterious

두 여성의 비극… ‘데드풀 살인범’이라 불린 남자

조회:3348 추천:4
103628 2025/09/25 18:54 Mysterious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그가 무섭다..."

조회:3166 추천:2
103627 2025/09/23 18:52 Mysterious

트럭에서 떨어진 파이프로 인해 아내가 사망했다.

조회:3610 추천:2
103626 2025/09/21 20:42 느그집콩순이

저승사자가 밥을 먹는 이야기 #2.

조회:3691 추천:3
103625 2025/09/21 11:52 Mysterious

미제로 남은 텍사스 부부 살인사건의 전말

조회:3593 추천:2
103623 2025/09/20 01:31 느그집콩순이

저승사자가 밥을 먹는 이야기 #1.

조회:4168 추천:5
103622 2025/09/18 15:45 Mysterious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과학자들의 연이은 죽음. 죽음의 클러스터

조회:3743 추천:2
103621 2025/09/18 03:24 푸르렁탱탱탱

올해 꿨던 이상한 꿈 [1]

조회:4009 추천:4
103620 2025/09/16 14:17 Mysterious

“아내가 산후우울증으로 집을 나갔다?” 남편의 허술한 거짓말

조회:4045 추천:3
103619 2025/09/14 12:40 Mysterious

조용한 이웃이었던 그는 왜 살인마가 되었나?

조회:4013 추천:2
103618 2025/09/11 12:35 Mysterious

평범한 직장인이 거리의 악마가 되기까지

조회:4338 추천:3
103617 2025/09/08 18:12 Mysterious

교황이 되고 33일만 사망한 요한 바오로 1세.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

조회:4609 추천:2
103616 2025/09/08 17:50 느그집콩순이

우는 두꺼비 만난 이야기

조회:4122 추천:1
103612 2025/09/04 19:07 Mysterious

아내의 미스터리한 죽음. 그리고 수상한 남편의 알리바이.

조회:4290 추천:4
103611 2025/09/02 19:56 Mysterious

"난 인터넷에 있는 영상을 따라해보고 싶었어!" 다치카와 호텔 살인 사건

조회:4109 추천:2
103610 2025/08/31 12:34 Mysterious

끝내 미제로 남은 다이앤 사건… 45년째 풀리지 않는 진실

조회:4441 추천:2
103609 2025/08/28 14:57 Mysterious

자신이 여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오빠. 그리고 반전.

조회:4620 추천:4
103608 2025/08/26 16:22 Mysterious

그가 날 괴롭혔고 오빠를 죽이려고했기에 쏘았다는 여성.

조회:4204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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