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사망했다는 남편. 하지만 그의 몸에서 타살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욕실 공사 맡겼는데 집주인이 사라졌습니다. 의심되는 인테리어 업자
숲속에서 사라진 부부, 그리고 그날 들린 다섯 발의 총성
아내의 마지막 메시지 : “무슨 일 생기면 남편을 의심해 줘”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았던 브루스 일가
살인을 자백한 남성. 하지만 그는 마을에서 알아주는 허풍쟁이였는데...
별거 중 아내의 '새 남자'를 트럭으로 들이받은 부유한 사업가
이케부쿠로 호텔 살인사건
단순한 만남, 살인, 은폐, 그리고 비밀 편지로 드러난 진실
단순한 말다툼에서 시작된 애플 리버 살인사건 [1]
그녀의 주사기엔 표백제가 들어있었다.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
모른다고 대답했으면 진짜 죽을 뻔한 이야기.
두 여성의 비극… ‘데드풀 살인범’이라 불린 남자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그가 무섭다..."
트럭에서 떨어진 파이프로 인해 아내가 사망했다.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과학자들의 연이은 죽음. 죽음의 클러스터
“아내가 산후우울증으로 집을 나갔다?” 남편의 허술한 거짓말
조용한 이웃이었던 그는 왜 살인마가 되었나?
평범한 직장인이 거리의 악마가 되기까지
교황이 되고 33일만 사망한 요한 바오로 1세.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
아내의 미스터리한 죽음. 그리고 수상한 남편의 알리바이.
"난 인터넷에 있는 영상을 따라해보고 싶었어!" 다치카와 호텔 살인 사건
끝내 미제로 남은 다이앤 사건… 45년째 풀리지 않는 진실
자신이 여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오빠. 그리고 반전.
그가 날 괴롭혔고 오빠를 죽이려고했기에 쏘았다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