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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4 08: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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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저는 당신에게 그걸 지적한게 아니고 저는 촛불은 까지 않았으며,
당신이 말하는 해외 시위는 폭동이라 불리거나 뉴스에 나올만한 사건일뿐이란겁니다.
그건 시위진압용 방패를 든 경찰이 아닌 총을 든 보안관이나 경관들이 제압하고
규모가 크면 경찰특공대나 더 가서 군대가 진압하는 수준입니다. 그걸 말한 겁니다. 전.
아무리 국가 사정과 시위의 정도에따라 시위에 대한 명칭 달라진다쳐도 님이 말한 해외시위란건 시위라고 안부르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저는 평화시위, 불법, 폭력을 따로 나눈 적도 없고요. 오히려 그냥 언급을 안한것뿐입니다.
그저 비슷한 규모와 방식으로 시위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찰의 태도나 모습을 비교해봤다고 분명히 썼으며
시위단을 비교한적이 없고 또 없다고도 썻는데 그렇게 쓰는 걸 이해가 안되는 군요.
순전히 비슷한 시위단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 시위단은 뭔가 비교적 많이 억눌려있는 듯하고 터지면 크게 터지는 반면
해외시위단은 우리나라보단 덜 하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터지는 건 아님.)
질서 의식 만 보면 해외시위가 훨씬 격이 높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나라의 성격과 님이 말한 사정이 다르니 시위단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위"라고 분명히 말해드렸습니다. 저는.
그것도 시위의 성격(친정부, 반정부 등)이 아니라 시위의 규모와 방식에 대한 것에서 말입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봐서 직접 공부하시는 분이나 더 찾아 본 분들에 비해 뭘 모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님은 제가보기엔 뚱딴지같은 말씀을 말하는 것 같아요. 그럼 이만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