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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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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선생님덕에 김연우를 알앗는데요(현재 안지 1년도 안됨)
영상으로 보기전엔 노래들이 별로 와닿지 않았었죠,
(영상보고 놀랬음. 표정변화가 아예없었음 ㄷㄷ)
왜 그런 느낌이 들었나면 그 사람 노래에는 감정이입이 안되었었죠. 제가.
막 다른 발라드 보면(안 그런 노래도 많음) 눈물이 찔끔날 정도로 이입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김연우 노래만 들으면 뭔가 '심심하다'라는 느낌이 듦.
가사는 애절한데, 감정은 많이 절제되있다는 듯한 느낌?
런닝맨 보느라 나가수를 못봤는데
아무래도 청중단들이 감정이입을 못하는 부분이나 김연우의 감정들이 매우 절제되서 그러하지 않았는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