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4
2011-04-12 0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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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환단고기에 대한 책을 한번도 읽어보질 않았으니 종교이다 아니다 못하겠는데요...
그냥 그에 관련되있지않은 제 3자의 눈으론 시게에서 벌이는 것과 같아 보입니다;
뭐, 정치적 논의 보다는 훨씬 훨씬 더 건전하긴 하지만...
제 의견은 대놓고 "무시"하고 "모욕"스런 언사를 하지 말고(환빠라는 단어 자체가 모욕감을 주는 단어)
존중하면서 매너를 지키면서 스스로의 논리에 맞게 비판과 사료를 내놓아라는 것입니다.
지금 역게에서 그런 매너 지키는 사람 하나 없는 것 같아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