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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03: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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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네 뭐,
철학적인 사고는 그런 민족정신마저 의심해보는것이니까요.
(원래 철학이란 인간에 대한 모든걸 의심해본다음에 결과가 나올때까지 생각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나질않죠. 죽을때까지)
(그래서 죽기전에 잠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죽는데, 그것들이 현재 철학자들의 어록이죠)
(하지만 그것들마저 정답이 아닌게 바로 철학의 세계)
스래서 그 말은 맞는말입니다.
물론 저는 모금에 긍정적이지만 참여하지 않은 케이스구요.
민족정서를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역사를 모르는 일본인이 짜증나고
정확히 모르는 저 자신에게 화나는 스타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