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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닉넴#3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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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2011-04-03 17:39:39 0
지식채널 e - 알바트로스의 진실 [새창]
2011/04/03 13:56:11
영상 다 끝나고 광고 할때 "뭐얔ㅋㅋㅋㅋㅋㅋ"하면서 터졌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9 2011-04-03 17:23:21 0
[펌]이거 아는 사람? [새창]
2011/04/03 15:47:21
이거 짱 맛있는데 ><><><><!!
1338 2011-04-03 17:23:21 0
[펌]이거 아는 사람? [새창]
2011/04/03 21:49:02
이거 짱 맛있는데 ><><><><!!
1337 2011-04-03 17:21:31 0
<BGM>반도의 흔한 근성王 [새창]
2011/04/03 15:57:47
와... 뭐지? 뭐 이리 박력있는건가 ㄷㄷ

뭐 이리 영웅 같지?? ㄷㄷ
1336 2011-04-03 17:14:45 0
아이유. swf [새창]
2011/04/03 16:10:15
초췌한게 컨셉이었었나,.....

괜히 로엔이 빡세게 돌린다고 나댄건가;;;
1335 2011-04-03 17:13:15 3
맨유에서 루니좀빼라 [새창]
2011/04/03 17:02:12
요번에 루니가 헤트트릭 하지 않았나요???
1334 2011-04-03 17:10:30 3
남자를 볼때 가장먼저 보는것 [새창]
2011/04/03 16:37:11
나 엉덩이 토실한데><

누나들이 여자들이 좋아하는 엉덩이라고 자꾸 쳐댐 ㅋㅋ
친구들도 계단 올라갈때 뒤에서 막 쳤는데 ㅋㅋ

근데 애인이 없어....
뭐 때문이지????
1333 2011-04-03 17:07:18 23
도서관 화장실.bgm [새창]
2011/04/03 16:37:22
나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수의 친구이다.
그리고 그의 하나뿐은 가족이다.
언제 죽을지 모른 다는 의사의 말에 나는 통곡을 했다.
21년 평생을 의지하면서 시련과 고통을 함께 나눴던 나의 가족이
이제 곧 죽는 다는 말을 들으니 울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한동안 옥상에서 쭈그리고 친구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늘이 붉은 노을으로 물들어갈 때 한수가 휠체어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왔다.
그도 알고 있는지 슬프고 무섭지만 체념한듯한 얼굴이었다. 슬픈미소...
"선생님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는다고 하시네"
나는 한수와 같이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저물어가는 태양을 봐라봤다.
그리고 나는 또다시 울음을 터트렸다.
한수도 같이 울었다. 거의 저물어가는 흐릿한 태양을 보면서...

그 날 밤, 한수는 죽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남기고
"나... 내일의 태양이 보고 싶어...내일을 살고 싶어..."

한수가 죽은 지 딱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도서관에 있다.
공무원 준비로 바쁘다.
화장실에서 앉아서 한수를 떠올렸다.
또다시 눈물이 난다.
한수는 평생동안 놀고 일하지 않은 삶에 대해서 회한을 느낀다고 했었다.
그래서 '내일'에는 꼭 일하고 싶다고 했었다.

나는 그 말을 잊지 않았다.
나는 한수의 몫까지 살아갈 삶이니...

화장실 휴지 커버에 글귀를 적었다.

"당신이 허비한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가던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의미있게 살아가"
1332 2011-04-03 17:07:18 56
도서관 화장실.bgm [새창]
2011/04/04 02:11:50
나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수의 친구이다.
그리고 그의 하나뿐은 가족이다.
언제 죽을지 모른 다는 의사의 말에 나는 통곡을 했다.
21년 평생을 의지하면서 시련과 고통을 함께 나눴던 나의 가족이
이제 곧 죽는 다는 말을 들으니 울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한동안 옥상에서 쭈그리고 친구의 병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늘이 붉은 노을으로 물들어갈 때 한수가 휠체어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왔다.
그도 알고 있는지 슬프고 무섭지만 체념한듯한 얼굴이었다. 슬픈미소...
"선생님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는다고 하시네"
나는 한수와 같이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저물어가는 태양을 봐라봤다.
그리고 나는 또다시 울음을 터트렸다.
한수도 같이 울었다. 거의 저물어가는 흐릿한 태양을 보면서...

그 날 밤, 한수는 죽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남기고
"나... 내일의 태양이 보고 싶어...내일을 살고 싶어..."

한수가 죽은 지 딱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도서관에 있다.
공무원 준비로 바쁘다.
화장실에서 앉아서 한수를 떠올렸다.
또다시 눈물이 난다.
한수는 평생동안 놀고 일하지 않은 삶에 대해서 회한을 느낀다고 했었다.
그래서 '내일'에는 꼭 일하고 싶다고 했었다.

나는 그 말을 잊지 않았다.
나는 한수의 몫까지 살아갈 삶이니...

화장실 휴지 커버에 글귀를 적었다.

"당신이 허비한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가던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의미있게 살아가"
1331 2011-04-03 09:22:48 0
백남준 이야기 [새창]
2011/04/02 16:41:33
전에 백남준 박물관(?) 갔엇는데..

어지러웠어요><

제 머리가 딸려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뭐지?
뭘 생각하고 만든거지? 라면서
계속 의구심만 부풀린 상황이었죠.

계속 이해 하지 못하고 결국 나와버렸죠 ㅡㅡ;;

대단하다고 하는데 뭐가 대단한지 판단을 못하니
답답하고 또 이해도 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1330 2011-04-03 09:20:29 0
2011. 4. 2 - 한국 스트릿 패션 [새창]
2011/04/02 21:48:04
상관없어요.

그림판에 그린 붙여넣기 신공의 그림도 예술이라면 예술이 될 수 있죠.

제 생각은 그냥 이 예술게시판은 "문화"게시판이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게시판.

그 무엇이든 상관없죠.

예술과 관련되있다고 생각하시면(그 예술이란 것도 개념이 무척이나 추상적이져)

올려도 상관없습니다.

작은 예술도 예술입니다.

패션도 예술의 일종이죠.
만화도, 디자인도, 순수미술도 모두 예술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자료"풍의 게시글이 좋은 걸요 ㅋ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1329 2011-04-03 08:54:15 3
흑ㅈㅈ& 백ㅅㄱ .swf [새창]
2011/04/03 08:51:23
헐... 유리랑 태연이 입술 내밀때 따라서 입술 내미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ㅠ
1328 2011-04-03 06:27:49 0
로어에 대해 아십니까? [새창]
2011/04/02 23:19:55
독일 퍼즐 박물관 검색해보니 안나옴 ㅠ

그 자기 집 나왔다는 퍼즐 보고 싶ㅇ은데
1327 2011-04-03 06:10:51 0
일본 원전 최근 사진 [새창]
2011/04/03 00:59:00
앜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진짜 절묘한 은유법이다 ㅋㅋㅋ
1326 2011-04-03 06:08:10 0
[BGM] 아는 처자 [새창]
2011/04/03 01:43:11
역시 쿠님은 사진작가 이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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