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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0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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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목사가 미션스쿨에서 한 말
"부처는 가짜신이야! 우리 하나님이 진짜 신이지!"
또
"한 정신이 약간 좋지 않은 아이의 어머니가 한 도력이 깊다는 중을 찾아가 '아이의 병을 고쳐주세요'라고 했어. 그 중은 고쳐드리겠다고 했지. 근데 며칠 후에, 근처 신학대학의 목사를 찾아가 그 아이를 다시 맡겼어. 왜 그런것같니? 부처보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힘이 더 쌔다는 소리야, 부처빨보다 하나님 빨이 더 좋다는 거지 하하"
미친사람같았음. 그때 그냥 뛰쳐나가고 싶었지만 나가면 징계받기에 못나감 ㅡㅡ;;;
또 무시하고 자면 학생과 쌤들이 지나가다 혼내고 ㅡㅡ...
이번에 경기도 학생 인권조례에 종교 행사 강제 참여 못시키게 해서 바뀌었을 듯
(선생님 일부는 환영했는데 일부는 불편해함 것두 많이 대놓고 강제종교수업 못하는 것에 대해선 더. 학교에 애초에 미션스쿨이라고)
(그게 전통이었는데 말이야 라며. 학생이야 대 환영이었징)
근데 난 조례가 통과되고 아직 시범적으로 부분만 시행시키고 있었지...
나 졸업하니 전면 시행.... 어쨋든
우리학교는 개독교였단걸 알게 되고 내가 그나마 존경하던 교목도 똑같은 새끼로 보이던 사건이었음.
교목이 그 장경동 목사보고 '많이 알려진분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스러운 목사님'이라 소개 했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