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게 본 작품 다시 보게되네요.
많이 공감되구요.
요즘 싸이 77학개론도 엄청 공감됩니다.
실제 경험적인 부분과 많이 듣던 얘기들...
일종의 후회? 혹은 덧없음? 과거에 생각없이 이랬지 라는 희미한 고민없게 사는 삶에 대한 동경?
뭐 갖가지가 섞여있죠.ㅎ
나쁘게만 볼건 아니라고 봅니다.
인상깊게 본 작품 다시 보게되네요.
많이 공감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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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험적인 부분과 많이 듣던 얘기들...
일종의 후회? 혹은 덧없음? 과거에 생각없이 이랬지 라는 희미한 고민없게 사는 삶에 대한 동경?
뭐 갖가지가 섞여있죠.ㅎ
나쁘게만 볼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