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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3: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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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님 어제 님이 쓴글에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요.
상상이상으로 폐쇄적이고, 꽉 막혀있는 분이네요.
종교라는 것 자체를 인류를 위협하는 사악한 이념이라고 치부한다? 이거 거의 히틀러급의 사상이 아닌지요. 중세 카톨릭의 태도이기도하구요.
그리고, 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
본인이 선민이라도 되시는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님이 종교인들을 정상인으로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읽고, 소름이 돋네요. 님이 정상으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종교인을 순수 예술인으로 인정하기 어려운 사정을 본인이 만든게 아니라 기독교가 만들었다고 하는 참 배척스러운 태도를 가지고
있으시군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혐오하시는 기독교의 성향을 그대로 닮으셨네요.
자기 스스로가 이해하지 못하고 수용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졌으면서 그 이유를 기독교가 만들었다?
그 부분을 수용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누가 무엇이 그렇게 만든건가요?
마지막은 더 대단하십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예술을 종교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 행위를 기분좋게 바라볼 리가 없다?
이건 무슨 근거로 단언하시는지요? 참.. 이부분에서 실소가 나오네요.ㅎ
어제 말씀하실때는 그저 다른 의견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댓글 적으신걸 읽어보니 제가 느끼기엔 개독과 다를바 없는 사상을 가진것 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