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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1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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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이사랑// 님 부러워요.ㅎㅎ
저도 직장인이고, 주위사람들 결혼하는거 보고, 친누나고 결혼하고 여러 케이스를 봐왔지만.
저런 여자들이 더 많더군요.ㅎ
집과 돈문제로 파혼하는 경우도 봤구요, 보통은 싸움 한번씩은 꼭 나더라구요.
제 친한 회사동료는 여친이 전세도 안되고 무조건 집 사오라고 하더군요.ㅋ
왜 다들 열폭하고 그러세요.
다들 아시는거 아니였음? 현실임. 현실..
언제부턴가 저희누나부부 처럼 서로 맘 잘 맞아서, 돈때문에 다툼없이 없는돈에 되는대로 잘 꾸려서 사는 모습이 젤 부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