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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0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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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복2 봤는데요..
효린, 창민은 정말 가수같더군요.. 와.. 놀랬음.ㅎ
아이유는 좀 실망이었고,(딱 하나. "남잔 다그래" 할때 감정은 쩔었음..)
양요섭이 가다듬어지면 대박일 것 같고,
예성, 종현도 역시 잘 부르더군요. 잘부르는 메인 보컬 느낌...
좋은게 하나 있뜨라구요.. 얘들이 효린, 창민 빼고는 정해진 색깔이 없다보니 아직 풋풋함이 보이고, 어떻게 편곡하고 목소리를 바꾸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거 보는 맛이 있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