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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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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2010-12-03 19:29:25 0
남vs여 (웃자고올린거지 심각하게받아들이지는마세여 ㅠㅠ) [새창]
2010/12/03 16:21:06
재밋네..ㅋ
2611 2010-12-03 19:07:56 11
중원대 캠퍼스.jpg [새창]
2010/12/03 04:14:06
"참.. 인상이 좋은시네요.."

"네? 아.. 고맙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들어보실래요?"

아오.....

한창영업일 할때라 말빨에 자신이 있어서 대순진리회 건물안까지 따라들어갔다가

기도하는 어떤 사무실(?) 인터넷 가입시키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0 2010-12-03 19:05:01 0
오유님드라♥ [새창]
2010/12/03 09:22:31
자기 어때요? 자기..

전.. 태명은 00야 사랑해.. 라고 하기에 좋은 이름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사랑한단말을 많이 해줘야 하니까요.ㅎㅎ

여기서 00에 들어갈 가장 자연스러운 말을 고르는게 어때요?

사랑아 사랑해 등등..
2609 2010-12-03 19:05:01 0
오유님드라♥ [새창]
2010/12/04 01:29:49
자기 어때요? 자기..

전.. 태명은 00야 사랑해.. 라고 하기에 좋은 이름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사랑한단말을 많이 해줘야 하니까요.ㅎㅎ

여기서 00에 들어갈 가장 자연스러운 말을 고르는게 어때요?

사랑아 사랑해 등등..
2608 2010-12-02 23:46:04 0
열도의 어디서 많이 본 신인가수.swf [새창]
2010/12/02 21:34:13
츠보미가 누구임? av 배우에요?
2607 2010-12-02 23:44:40 0
젋은 나이에 차사면 은근히 돈 나가는 이유!! [새창]
2010/12/02 10:45:33
젊어서는 카풀 필수, 왠만하면 튜닝하지 않기(나중에 보면 이상할 거임...) 정속주행(젊어서 과속 많이하죠;;)

술자리에 차 절대가져가지 않기(회사에서는 이것도 쉽지 않지만.. 회식때 기사로 변신..ㅠㅠ)-대리비 나감;;;;

등등만 잘 해줘도 그럭저럭 타고 다닐만 합니다.

전.. 카렌스2 중고로 업어와서 잘 타고 다닙니다..ㅋ
2606 2010-12-02 23:42:41 0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죽녹원 [새창]
2010/12/02 16:03:49
떡갈비 기대하지마시고, 담양에 제일식당(?) 네비게이션에도 나옵니다. 거기가서 그냥 갈비 드세요..

숯냄새(연탄냄새?)가 고기에 배여있고, 다 구어서 나오기 때문에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갈비보다도 일반 갈비가 맛있더군요;;

세상에 씹는 맛이 없어서.

담양 떡갈비는.. 말그대로 한정식에 나오는 메뉴 정도로 생각하시길...

고급스럽게 한점 한점 떼어먹는.....

차라리.. 백반집에서 5000원짜리 백반을 드시거나 오리탕 같은거 드세요;;;

그게 전라도 음식 맛 느낄 수 있는 최고 지름길 입니다;;
2605 2010-12-02 23:39:51 0
저녁엔 중국음식 [새창]
2010/12/02 12:05:47
샹차이 냄새에 니글거리는 기름맛이 너무심하고, 이상한 특유의 음.. 아. 설명하기 힘들다..

저희 회사에서 그룹연수를 중국에 보내주는데... 그 때 먹어본 중국음식에 대한 평가는.. 정말.. 최하입니다;;;

저도 음식 안가리는 스탈이라서 자신있게 먹었는데.. 왠걸...

다른 나라에 가면 그나라음식 고유의 맛을 알아야 한다고 항상 그나라만의 맛을 찾았던 제가..

처음으로 한국음식과 비슷한 맛을 찾아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ㅡ.ㅡ

입맛에 맞으시면 다행이지만.. 한국인들중에 중국음식이 입맛에 맞는 사람 별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 드실때 콜라 꼭 드세요;; 아니면 차... 꼭 드세요.. 정말 정말 기름기가 많아서 느끼합니다;;;
2604 2010-12-02 23:24:11 2
와...오늘 302번... [새창]
2010/12/02 19:42:51
오오~~ 만나라!! 만나라!! 만나라!!! 젠장.ㅠㅠ
2603 2010-12-02 23:20:23 3
명강의.swf [새창]
2010/12/02 21:27:34
니 애미를 씹하다.. 맞습니다.

원래 '니미 씨발놈' 이죠?

니미 : 니 어미
씹할놈 : xx 할놈.

해서 니 애미랑 씹할놈. 이 맞습니다. 멀리간거 아닙니다;;;;;;

아~ 욕쓰니까 난감하다;;
2602 2010-12-02 22:51:39 0
부산오유인은 좋겠다. 돼지국밥이 있으니깐 ㅠㅠ [새창]
2010/12/02 01:18:00
전 지금 창원와서 지낸지 1년쯤 됐는데.. 돼지국밥 맛있죠..

하지만 가끔.. 전주 완산식 콩나물 국밥과 창평국밥(내장 국밥이죠. 들깨가루 들어간..) 너무 먹고 싶습니다.ㅠㅠ

정말.. 생각납니다..ㅠㅠ

고향 갈때도 국밥 먹을 만한 타이밍이 안나요.ㅠㅠ
2601 2010-12-02 22:29:49 8
귀여워 귀여워.flv [새창]
2010/12/02 19:01:39
난 왜 안나오는가;;;
2600 2010-12-02 00:28:31 0
여자친구와 스킨쉽 단계를 어떻게 늘려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새창]
2010/12/01 22:37:25
뭘 고민하십니까?

느낌 느낌!! 본능적으로.. 과감하게!! 아니여도 괜찮습니다.ㅎ

부럽네요.ㅎ
2599 2010-12-01 23:23:53 0
[펌]독립의 어려움과 결혼의 어려움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txt [새창]
2010/12/01 16:41:44
흠..

글쓴분 말도 공감이 되고, 사람님 말도 공감이 됩니다.ㅎ

저같은 경우는 고2 이후로 부모님께 용돈을 타 쓰지 않았는데요. ^^;;

고2때 우리집이 세금을 얼마를 내는지 알게 되면서 내가 너무 세상물정을 모른다는 생각에
일부러 부모님과 그런 관계를 만든거죠. 자립심을 키우고, 혼자 살아도 살 수 있는 나를 만들고 싶어서..

대학 다닐때도, 학비는 학자금 대출, 장학금으로 부족한 용돈 사용.
방학때 1달 반 알바 해서 모은돈 부모님께 주고, 매달 나눠서 주라.. 이런식으로 거래를 했죠.

명절이면 누나는 설겆이만 하고, 제가 음식 간보는 것과 간단한 음식들을 합니다. 하물며 김치도 담글줄 아니까요.^^;;

아무튼.. 자랑은 아니구요, 이렇게 살아왔었는데.. 그래도 독립해서 살아가니 힘이 들더군요.

경제적은 대비책이나 계산등은 잘 하게되고, 밥도 잘해 먹는데.. 매일매일하는 빨래와 청소가 제일 힘들더군요.

독립이라는 것은 함부로 말할게 아닌듯합니다. 자취와는 또 다른게 있죠.
심적 부담감.. 잘 살아가다가 어떤 큰 사건이 터졌을 때 완전한 독립을 하기 이전에는 보통 부모님을 찾게 되죠.
심리적 의존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물며 적은 돈은 친구들에게 빌리지만 차를 산다거나 큰 돈이 필요할때는
부모님께 빌리는게 대부분일 겁니다.(그냥 받기도 하죠;; 부럽.. 부럽..ㅠㅠ)

제가 생각했던 독립은 바로 이런 부분까지 완전히 혼자 해결하게 되는 독립입니다.

이런 개념을 갖지 못하고 결혼하게 된다면..(남자든, 여자든..) 힘들겠지요.
저도 완전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힘들어여.ㅠㅠ

아! 저는 이야기의 초점을 남자가 힘들고, 여자가 더힘들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독립과 결혼에 대한 쪽으로 접근해봤어요.

제가 요즘 가끔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라서요..

한가지 첨하자면.. 여자분들 중에 이런분들이 꽤 되더군요..

한달에 150정도를 버는데 130씩 적금을 한답니다. ㅡ.ㅡ
저는 어이가 없었죠.. 저게 말이 되나? 했더니 그 여자분 말이 가능하답니다. 술 안먹고, 차 안사고, 가능하다네요..
그리고, 자기는 모든게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자기 목표가 3년에 5000모으기라는데...
자기가 그정도 모으면 남자도 그정도 모아서 같이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지요..

그런데 맹점은 150중에 130을 모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부모님이라는 것이죠.

이 사람이 좀 특이한 건지 자기는 130을 모으고, 남은 20으로 생활하는데 부족하면 부모님이 주신다네요;;;
그런데도 이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돈을 모으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드라구요;;;
근데 주위를 둘러보시면 이런식으로 경제관념이 조금 다른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전 깜짝 놀랐어요.ㅎ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ㅎㅎ

그리고, 또한가지 여자들이 집안일을 잘 한다라....
솔까말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잘할 수는 있겠지만..
착각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요리 한두개 잘하고, 집에서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청소도 자주하고, 등등..

이런부분이 집안일을 잘한다고 얘기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물론 전혀 하지도 않고 집에서 받아만 먹는 사람들보다는 낫겠지만..

부모님 밑에서 집안일 잘하는 사람보다 혼자서 1~2년 자취해본 사람이 집안일은 더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함이라는 건 참.. 힘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2598 2010-12-01 22:57:23 1
신창원의 한마디.jpg     [BGM] [새창]
2010/12/01 18:10:01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데..

집안 분위기가 자식들의 성품과 성격을 좌우한다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모습과 행동하나하나가 자식들에게 투영되는 것 같아요.

분위기라고 하죠. 끼리끼리 논다는게 그런것도 분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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