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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7 2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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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으로 보자면.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함께 있고 싶은 이유이고,
이성적으로 보자면, 혼자할일은 둘이서 나눠할 수 있기 때문(남자든 여자든..)이고,
좋게 보자면 평생의 반려자를 찾고, 알콩달콩 사는 행복을 꿈꾸기 때문이고,
나쁘게 보자면 여자가 돈벌일이 힘드니까 남자한테 의지하는 것이고.. 남자는 집에서 혼자 밥해먹기 싫으니까 여자를 구하는 것이고,
이것저것 이유가 있겠죠.
근데 주위를 보면.. 결혼은 때가 있는 것 같고, 정말 인연이라는게 있는 것 같기도 합디다.
5년을 사귀다가 헤어진지 1년만에 헤어진 애인이 결혼을 한다...
헤어진 애인이 생각없이 결혼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이 나타난다더군요...
근데 나 왜 이러고 있지..
에효.. 저도 요즘 결혼과 사귀는 것.. 등등에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