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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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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2010-09-03 21:44:40 0
지금 왜 네이버 검색어 순위 1위 꼽등이 임?? [새창]
2010/09/02 03:49:52
미친...
2386 2010-09-03 20:15:36 0
세상에_나오면_안될_발명품.swf [새창]
2010/09/03 19:28:34
겜방이구만.ㅋ
2385 2010-09-03 20:15:36 0
세상에_나오면_안될_발명품.swf [새창]
2010/09/04 00:27:35
겜방이구만.ㅋ
2384 2010-09-03 18:54:24 0
술 쳐마셨으면 조용히 경기관람이나 하길바랍니다.. [새창]
2010/09/03 08:42:31
외람되지만. 전 28인데. 고향때문에 갈굼은 많이 당해봤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전 지역감정 없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2383 2010-09-03 18:29:11 0
위로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0/09/03 00:00:59
이글 읽으니까 김경호의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슬퍼할만큼 슬퍼하세요. 울고 또 울고 또 우세요.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실연당한 사람이 3가지 부류가 있다고 하죠.

슬퍼서 울고 울다가 그러다가 잊는 사람

처음부터 화만 내다가 지쳐서 울면서 슬퍼하다가 잊는 사람.

아무렇지도 않은 척 강한 척 하면서 살다가 결국 못잊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아버지로 바꿔도 될 듯싶어요. 전 그렇게 이겨냅니다.(제가 아버지를 떠나보낸건 아니구요. 사랑했던 사람들을 떠나보낼때요.)

힘내세요!!
2382 2010-09-02 00:24:59 0
여자 안사귑니다. [새창]
2010/09/01 21:42:33
이런 토론 재밋어.ㅎ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릴정도만 아니라면. 스스로 선택해도 되겠죠.ㅎ

저도 연애하는 자체를 정말 귀찮아하는데요.

몸이 귀찮은게 아니고, 사귀고 처음 100일 정도까지의 감정을 귀찮아하는거죠.ㅋ

싱숭생숭, 안절부절, 두근두근, 열받기도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맘이 변했나? 불안해하고, 등등..

이런 감정들이 불편하더군요. (초식남 대열에 낄뻔했죠.ㅋ)

그래서 이제는 사람을 만나도 편하게. 남한테 너무 안맞추고 내 스스로를 보여주면서.

그냥 만나고, 없으면.. 또 궂이 찾아서 만나려고 용쓰지도 않고.

뭐 그렇습니다.

앞으로 연애 절대 안할렵니다. 라는 말은 잠시 접어두세요..

혹시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사람도 님의 사상을 이해하고 정말 합이 잘 맞아도,

님이 연애를 안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사실 하나가 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마음을 열어놓으세요.ㅋㅋㅋ
2381 2010-09-02 00:24:59 1
여자 안사귑니다. [새창]
2010/09/02 09:47:58
이런 토론 재밋어.ㅎ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릴정도만 아니라면. 스스로 선택해도 되겠죠.ㅎ

저도 연애하는 자체를 정말 귀찮아하는데요.

몸이 귀찮은게 아니고, 사귀고 처음 100일 정도까지의 감정을 귀찮아하는거죠.ㅋ

싱숭생숭, 안절부절, 두근두근, 열받기도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맘이 변했나? 불안해하고, 등등..

이런 감정들이 불편하더군요. (초식남 대열에 낄뻔했죠.ㅋ)

그래서 이제는 사람을 만나도 편하게. 남한테 너무 안맞추고 내 스스로를 보여주면서.

그냥 만나고, 없으면.. 또 궂이 찾아서 만나려고 용쓰지도 않고.

뭐 그렇습니다.

앞으로 연애 절대 안할렵니다. 라는 말은 잠시 접어두세요..

혹시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사람도 님의 사상을 이해하고 정말 합이 잘 맞아도,

님이 연애를 안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사실 하나가 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마음을 열어놓으세요.ㅋㅋㅋ
2380 2010-09-02 00:10:44 0
이, 이거 레알임? [새창]
2010/09/01 11:30:29
9월 6일이면 현역으로 가면 6주 훈련이니(요즘도 같겠지.ㅋ)

10월 10일쯤 되면 아침나절에 하늘이 보라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박.. 완전 대박...

날씨가 미쳐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ㅋㅋㅋ

훈육분대장하고 잘 노세요.ㅋㅋ

일찍 다녀오는게 좋습니다.ㅎㅎ
2379 2010-09-01 23:51:58 0
씨발새끼야 내가 상주다 [새창]
2010/09/01 14:46:44
사이님.

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다짜고짜 글쓴이 분과 같은 말을 했다면...

당신은 당신의 첫 리플과 같이 얘기할 수 있습니까?

그냥 댓글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여기 오유인들이 친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의 반응이 이해가 될겁니다.

님의 댓글은 객관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 타당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친분이 섞인다면 잘 못된게 맞습니다.

뭐. 그냥 그렇습니다.

저 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상관없습니다.

그저 글쓴이의 마음이 저렇게 오유에다라도 풀고 싶을만큼 화가 났으면 받아주고 다독여주고 난 후에 이야기를 듣는게 친구 아닐까요?

친구라고 하니까 조금 오글거리긴하는데..

전.. 오유의 그런 모습이 좋아서 아직까지 오유 합니다.

그냥 유동적인 네티즌들이 아닌 오유인들..

그냥 그게 좋습니다.

사이님도 한번 동화되어 보시죠.ㅎㅎ

요즘 오유에도 사람이 많아져서 아닌분들도 있습니다만요..ㅋ

웃읍시다.ㅋ
2378 2010-09-01 19:10:59 0
태풍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swf [새창]
2010/09/01 17:45:32
광주 아무이상없나요?

우리집은 잘 있으려나..

아~~ 내일 목포로 출장가는데.. 제발.. 비 조금만 와라.ㅠㅠ

출장은 비 많이 온다고 취소되거나 그런거 없단 말이닷!!!

비 많이와서 휴무 되면 억울한데.ㅠㅠ
2377 2010-09-01 18:58:38 0
[펌] 어느 순간 사라진 것들 [BGM] [새창]
2010/09/01 17:26:46
ㅎㄷㄷ 가을운동회가 없어지다니..

학교앞에서 팔던 600원짜리 햄버거는 더이상 없단 말이냐..ㅠㅠ
2376 2010-08-31 23:45:27 0
[새창]
전.. 지금 살찔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런 걸 봐도 귀찮아서 그냥 잠;;;;;

오늘은 라면 하나 끓여 먹고 자야겠다.

178에 73kg 인데 뭐가 그리 말랐다고 살좀 찌라는지 원.. 에효..

얼굴 살 없는게 죄다.ㅠㅠ
2375 2010-08-31 23:41:58 0
남친 키 적어도 185cm 넘었으면... [새창]
2010/08/31 17:42:06
저도 176cm 여자를 안아본적이 있는데(나쁜일 아닙니다;;) 솔직히 너무 부담되드라구요.

더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무섭고, 뭐.. 그랬답니다.

키크신 여자분 욕하는 건 아니구요. 키크신 분은 키 큰 남자 만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ㅎ

저는.. 상꼬맹이 만나고 있습니다.ㅋ
2374 2010-08-31 23:41:58 1
남친 키 적어도 185cm 넘었으면... [새창]
2010/09/01 01:17:41
저도 176cm 여자를 안아본적이 있는데(나쁜일 아닙니다;;) 솔직히 너무 부담되드라구요.

더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무섭고, 뭐.. 그랬답니다.

키크신 여자분 욕하는 건 아니구요. 키크신 분은 키 큰 남자 만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ㅎ

저는.. 상꼬맹이 만나고 있습니다.ㅋ
2373 2010-08-31 23:31:50 0
첫 자가용 추천 좀 해주세요 [새창]
2010/08/31 20:28:19
제가 차를 살때 주위에서 들었던 바를 종합해보면.

1. 첫차는 젊으니까 맘놓고 맘에 드는 차 질러라.(예를 들어k5 나 sm5 등등..) 차 바꾸기가 쉬운게 아닌 것 같드라구요.

2. 2000cc 이상 사라.(어느정도 직장인이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니까요.ㅋ) 힘이 딸려서 복장터지는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ㅋ

3. 이도 저도 아니고 너처럼 중고차로 시작할꺼면 연비나 나이먹으면 타기힘든 suv 쪽을 사는 것도 괜찮다.

이 정도였습니다.

저는.. 연비(유지비 포함)를 위주로 조금 큰차가 편할 것 같은 이유로. 카렌스2를 첫차로 샀죠.

오르막길에서 힘이 딸려서 rpm 이 3000이상으로 튀는것 빼고는 타고다닐만 합니다.ㅎㅎ

그리고, 보험은 아무렴 어떻습니까.ㅋ

크게 상관없어요. 저같은 서민은 처음은 중고차 살때 깍아주기로 하고 판매상한테서 했구요.

2년차엔 다이렉트 보험으로 바꿀겁니다.ㅋ

아. 자차빼고 80정도 되더군요.

그리고, 부모님 명의로 차를 사시지 마시고(나이가 있으시니 그럴일 없겠지만. 혹시나해서요.)

본인명의로 하세요. 부모님 명의가 지금 세금이랑 보험료가 싸더라도

언젠가는 님도 시작을 해야 하잖습니까.ㅋ

참고만 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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