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08-18
방문횟수 : 309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97 2008-02-27 23:19:41 19
저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네요.. [새창]
2008/02/28 03:06:30
edge// 어디서 갖짢은 성과 인륜과 도덕에 관한 중3이 쓴 논문이라도 읽고 왔냐??

오유니까... 참는다... 그냥.... 가라!!!!
1096 2008-02-25 23:27:41 0
MBC 스페셜 대한민국 대통령 2부 - 대통령으로 산다는 것 [새창]
2008/02/25 23:17:27
수직적인 자리와 수평적인 사람..

지금은 많이 수평적인 자리로 바뀌어진 듯한데.. 앞으로는 어떨런지요..

근데 어디서 퍼온지 까먹었네요;;;; 엠군 이니까 상관없나??
1095 2008-02-25 23:23:42 0
1%만을 위한 정책.... [새창]
2008/02/25 21:48:00
이건 뭥미????? 째네들 미쳤나??
1094 2008-02-25 21:25:03 0
스타크래프트 멸망 3시간전 [새창]
2008/02/25 01:30:25
난 안나오길래.. 3시간 후에 동영상이 나오는 줄 알았다.ㅠ
1093 2008-02-25 21:07:06 0
작은 정부 바라는 국민 여러분 [새창]
2008/02/25 00:28:04
저도 경험에 약간 비추어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도대체가 지금 정부가 뭐가 그리 크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단편적인 예로 보자면.. 저희 엄마가 바우쳐 도우미를 하시는데요..

공무원수가 부족해서 복지정책을 수행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같이 아르바이트??? 비슷하게 채용을 하여 이용합니다..

오죽했으면 장애우 정책같은 거는 (수도권 제외) 국가에서 하질 못하고

민간 단체에서 하면서 어느정도 지원금을 받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도대체가 지금 우리 정부가 뭐가 그리 크다는 건지 좀 짚어주세요..

공무원수가 많으면 공익을 줄이란말이야!!!!

지네 아들들 공익 보내지 말고!!!
1092 2008-02-25 21:03:05 0
[새창]
오리서방님 정말 좋은글 정말.. 공감되는 글이지만...

외골수 -> 외곬수

인줄 알았는데.. 외골수가 맞네;;;;;; ^^
1091 2008-02-25 21:03:05 7
[새창]
오리서방님 정말 좋은글 정말.. 공감되는 글이지만...

외골수 -> 외곬수

인줄 알았는데.. 외골수가 맞네;;;;;; ^^
1090 2008-02-21 22:24:44 0
본격 사람 죽이는 동영상(아동 및 노약자 클릭금지) [새창]
2008/02/21 22:21:17
아이디어 좋네. ㅎㅎ

요런 웃음 좋아요.. 그냥.. 피식!! ㅎㅎㅎㅎ
1089 2008-02-21 00:38:36 1
남자친구가 생겼어연ㅎ [새창]
2008/02/20 15:03:35
저두 며칠안됐는데....

서방님♥ 마누라♥ 이리 해놨어요;;;;;;;;;;

젊은 얘들이랑 사귀니 좋군요.. 허허허...

머 .. ㅈㅅ
1088 2008-02-18 22:30:20 0
CCD 현상이 점점 대두가 되는 군요. [새창]
2008/02/18 18:40:17
난 HDD 말하는줄알고 들어왔네.. 쩝!!
1087 2008-02-18 22:21:39 0
OT 나 MT 가서 마음에 드는 여자번호 100% 따는 법! [새창]
2008/02/18 15:40:06
그렇게 번호를 딴 이후에

"아~ 이게 니 번호야? 동기니까 밥도 같이 먹고 그러게.. 연락할게.."

하는데 "싫어!" 할 여자는 없다고 봅니다.. ㅎ
1086 2008-02-18 21:39:38 0
목욕후 말리는 중 *ㅡ.ㅡ* [새창]
2008/02/18 02:13:04
요새 추워서 강아지 목욕을 못시키겠어요..(밖에서 키움.)

어뜨케 방법이 없을까요???
1085 2008-02-17 21:51:46 0
2ch - 아버지 연작 [새창]
2008/02/17 15:27:25
마지막글은 울컥하네요.ㅎㅎ
1084 2008-02-17 20:42:18 1
3시간지났군요 ...고백하겠다고 글올린 사람 입니다.. [새창]
2008/02/17 00:46:33
저도... 진짜 친동생으로 지내던 4살 아래의 아이와... 사귀게 됐습니다 ;;;

도전한걸로 이미 멋진 분이시지만... 다시 한번 꼭 성공하길 빌어요. ㅎㅎ

전 제가 꼭 도둑놈 된 기분이기도 하고..

공부해야 할놈이 머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이따 볼건데.. 설레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 ㅎㅎㅎ
1083 2008-02-15 03:43:02 0
여자친구가 아는남자애랑 단둘이 술먹고 전화기를 꺼놨음. [새창]
2008/02/14 18:16:55
마음만 착하게.. 제발 마음만 착하게..

말은 싸가지없게 살아요.. 요즘 세상이 그러드라구요... 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41 442 443 444 4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