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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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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07-07-25 19:42:58 0
오유에도 공포 게시판만들면 안됩니까!!!!!!!!!!!!!!!! [새창]
2007/07/24 10:19:13
아.. 나만 낚인게 아니네..ㅠㅠ 72회 죄송.ㅠ
856 2007-07-25 19:32:28 10
바보같은 대통령, 등신같은 국민들 [새창]
2007/07/25 18:10:47
이미 노대통령 운은 지지리도 없습니다..

성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분배까지 여파가 퍼져갈 순서가 남아있죠..

근데 문제는 그 분배란 것이 바로바로 효과가 나오기가 힘들어서..(맞을껄요?)

어쨋든 다음 정권때 나오지 않겠느냐. 하는 추측이 됩니다... 참...
855 2007-07-25 19:32:28 8
바보같은 대통령, 등신같은 국민들 [새창]
2007/07/25 21:07:13
이미 노대통령 운은 지지리도 없습니다..

성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분배까지 여파가 퍼져갈 순서가 남아있죠..

근데 문제는 그 분배란 것이 바로바로 효과가 나오기가 힘들어서..(맞을껄요?)

어쨋든 다음 정권때 나오지 않겠느냐. 하는 추측이 됩니다... 참...
854 2007-07-25 09:25:17 0
[펌] ●●기내에서 비!!!만난 삼촌의 후기 ㅋㅋㅋ [새창]
2007/07/24 20:23:55
한열사 회원이라고 있잖아요.. ㅋㅋㅋ
'Ctrl + F' 한열사.. 고고~~~!!
853 2007-07-25 09:22:48 0
학생분들 진짜 어떻게 연애하시나요? [새창]
2007/07/24 20:56:10
근데요...
저도 지금 그 돈... 에효.. 때문에 약간 망설이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런거 같아요.. 처음엔 누구나 다 힘듭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경우가 아니라면요..
사랑해서 만나는건.. 시간이 많이 지나야 겠죠..

정말 앞에 친해지고, 맘표현하고, 이쁜데 골라다니고..
이런거 다~~ 건너뛰고, 뻔히 다 아는 상황에서 사귀면 좋겠어요.ㅠㅠ
852 2007-07-25 09:18:23 0
[19]고민 진지하게..정말 현명한답변을 ㅠ [새창]
2007/07/24 22:15:16
이런 건전한 상담이 있다니.. 아.. 약간 충격인데. ;;; ㄷㄷㄷ
851 2007-07-25 08:49:57 1
왜 오유에는 해양경찰 가는 사람이 없는거지? [새창]
2007/07/25 08:12:18
해경으로 가시군요.. ^^;;
좋은 경험이실 겁니다.. 배도 타보고, 듣는 얘기로는 참. 괜찮은 거 같던데요.ㅎ

해경은 아니지만 같은 '경' 출신으로써 추천!!! ㅋㅋ
850 2007-07-25 08:49:57 1
왜 오유에는 해양경찰 가는 사람이 없는거지? [새창]
2007/07/25 17:43:40
해경으로 가시군요.. ^^;;
좋은 경험이실 겁니다.. 배도 타보고, 듣는 얘기로는 참. 괜찮은 거 같던데요.ㅎ

해경은 아니지만 같은 '경' 출신으로써 추천!!! ㅋㅋ
849 2007-07-25 01:06:38 0
찜질방에서 이런거 봤어?? 으흐흐... [새창]
2007/07/24 11:54:12
젠장!!! 아.. 변태소리 그만 듣고 싶다.ㅠ
848 2007-07-25 01:04:20 0
착시현상 [새창]
2007/07/25 00:15:29
저두요.. ㅡㅡ;; 도대체 머가 착시라는 거지??

문이 두개 인거??

컵이 두개 인거??
847 2007-07-25 01:01:12 1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한데요 [새창]
2007/07/24 21:12:43
asds 님..

예전에 어디서 읽은 글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누군가 한사람쯤은 묻고 살아갑니다.
그 누군가를 잊어야만 행복할 수 있고, 지워야만 행복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누구나가 가슴속에 한사람쯤은 묻고 살아가고, 그러더라도 사랑하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왜 여자를 믿지 못하죠???
제경험을 얘기해드리고 싶지만.. 그냥 관둘렵니다. ^^;;

여자를 믿지 못하는게 아니라 상처받을 자신을 미리 내다보고 두려운게 아닌가요??
스스로는 지키는 방법은 피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좀더 냉정하고, 좀더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그런게 조금은 필요합니다만..
님처럼 마음을 닫아두고 사랑 없이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찾지 마세요..
대신 님앞에 어떤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피하지는 말아보세요..
님에게도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정말 기대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세상 누구라도 큰 아픔 하나쯤은 있습니다..
친구를 잃어본 기억은 저도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아닙니다..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 길입니다...

자신있게 사랑하세요.. 사랑하고 믿음을 주고, 더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믿음에 배신하지 않는 정말 신실한 사랑이 올겁니다.

^^;; 제가 술 한잔하고 들어오고, 여자에 관련된 약간 심난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네요.. 아.. 오타 계속 나네..ㅠ 고치기 넘 힘드네요. ㅎㅎ

편안한밤 되세요. 저는 이만 자볼게요. ㅎㅎㅎ
846 2007-07-21 16:25:53 0
지금..... [새창]
2007/07/21 15:10:55
순간 섬뜩했다..

아.. 무서워.ㅠ
845 2007-07-21 16:25:53 0
지금..... [새창]
2007/07/21 18:34:39
순간 섬뜩했다..

아.. 무서워.ㅠ
844 2007-07-21 16:21:54 4
베오베가면... [새창]
2007/07/21 11:10:49
↑영길 선생님이 아니니깐요...
싸구려가 아니니깐요!!!
843 2007-07-21 12:55:58 1
유머글 아닙니다. [새창]
2007/07/21 10:06:15
종교가 없다고 기도를 못하지 않습니다..

믿는 누군가가 없다면.. 돌아가신 조상한테라도 아니면 미지의 무엇인가에게라도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기원하는게 기도 입니다..

기도는 기독교만의 전유물이 아니란 말이죠..^^;;

그냥.. 단순하게. " 글쓴이님의 어머님이 완치되게 해주세요!!"

이 한마디도 기도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 10초씩만 짬을 냅시다!!! 아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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