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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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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개그 있잖아요.... 10만원짜리? 점원이 실수로 0하나 더붙였더니
주구장창 자리만 지키고 있던 옷이 바로 팔렸다고...
중간과정이 폭리고 아니고 간에..(이는 자유무역이 아닌이상 어쩔 수 없는거죠.)
현재의 제한적인 보호무역 시장에서는 가격의 상승은 당연한거니까 제외로 치구요.
그 비싼걸 왜 너도나도 살려고 바득바득 나서는지.. 그게 문제인듯싶습니다.
예전에는 PAT 입으면 부자였습니다.. 빈풀, 폴러, 등등.. 이런거 입으면
부자였어요.. 근데 지금은 당연하게들 이런 옷들 입죠???
참 많이 세상이 바꼈습니다..
우리나라가 잘살게 되어서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질적으로 상승한 건지?
아니면 그만큼의 편승효과 (버블렌 이펙트??) 때문에 이런 소비가 발생하는건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좀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배불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