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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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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006-12-17 23:10:24 4
슈주팬이 쓴 양파에 대한 글에 80년대 생이면 초공감 답변ㅋ [새창]
2006/12/18 15:13:41
웃겨 쓰러지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마 ㅋ 다간 임마 ㅋㅋㅋ 다간 몰라? 삐용삐용 경찰차 나오다가

갑자기 로봇 변신하면 다 ㄷ ㅣ지는거야...

누나들 나와서 옷갈아 입고 봉휘두르면 ㅋ 니네는 다피똥싸는거야임마~ㅋ

일본놈들 유니폼 다 벗어놓고 도망갔따고.ㅋ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오늘밤에 잠자기 전에 혼자 미쳤다고 피식 피식 웃겠네....

아.. 우울해...ㅠ

눈오는날 우울했는데 웃겨줘서 감사.....
211 2006-12-17 20:31:15 0
유쾌한 무한도전 [새창]
2006/12/17 02:39:14
방송사고... 없었는데....ㅡㅡ;;
210 2006-12-16 22:06:16 0
2년후에 전..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새창]
2006/12/16 19:20:16
형이라고 불러봐... 깜둥아!!

.

.

.

흑인비하 아닙니다.. 절때!!!!
209 2006-12-05 21:48:03 0
정신병자가 그린 그림의 비밀 [새창]
2006/12/04 18:19:15
그냥 단순하게, 전기(전선) 아닐까요?
208 2006-12-05 21:46:12 0
정신병자가 그린 그림의 비밀 [새창]
2006/12/04 18:19:15
정신병 같은거에 대해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생각해봤습니다.

완전히 뒤집어서요...

지금 한분이 물, 공기. 이쪽으로 말씀하신 이후에 대새가 그쪽으로 몰렸다고
봅니다. 그런데 몇가지 의문점이 들더군요..

첫번째, 왼쪽하단에 있는게 과연 물일까?
원본 사진처럼.. 그냥 나무를 표현한건 아닐까요? 이그림엔 특이하게 앙상한 나무는 한그루도 없군요..

두번째, 말들이 왜 도망갈려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는걸까?
그림을 크게 보면.. 마부나, 썰매에 타고 있는 사람 표정이 웃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번째, 가운데 썰매에 있는빨간것과, 누워있는 파란 사람이 과연 이 환자가 생각해서 그렇게 바꾼것일까?
원본에 충실했다고 생각하는데... 바뀐게 있다면.. 맨 우측 썰매에 있던걸 가운데에 그렸다는거..

머, 일단 이정도 입니다... 원본과 비교해서 가장 다른게 있다면..
그건.. 전봇대가 없는겁니다.. 그 많던 전봇대를 지중화로 만들어버리진 않았을테구요 -_-^
그리고, 썰매가 집에서 좀 멀어졌다는거....
전체적으로 색감이 탁해졌다는거... 그래두 겨울이건만. 앙상한 나무가 하나도 없다는거.. 문이 없다는거..(가운데에 잇는 집)

이정도인것 같구요. 나머지는 원본과 비교해서 본다면... 그냥 원본에 충실할려했던것 같습니다.

머.. 이런요소들도, 환자의 심리상태가 반영된거라면... 할말 없구요..

이상 간단하게 지껄어봤슴돠..ㅠㅠ

궁금해 미치겠네...ㅠㅠ
207 2006-11-27 07:51:21 0
신기한 간단 채팅 사이트(광고아님) [새창]
2006/11/27 06:32:15
앞으로 오유하면.. 창은 항상 두개다. ㅎㅎ
206 2006-11-26 14:54:29 0
지난 구로막차 보기 [새창]
2006/11/25 16:37:46
나도 성지가 될듯하니.. 리플 한번 박고....
205 2006-11-04 14:51:34 13
[새창]
이사람 똑똑한데..

하나에 올려도 될것을 두개로 나눠서 베오베를 두번 오다니...
204 2006-10-07 02:49:20 5
귀찬이즘의 3대법칙.. [새창]
2006/10/05 21:31:21

203 2006-10-07 02:41:17 0
PC방 알바생도 빡쌥니당 [새창]
2006/10/06 23:04:12
남의 돈 먹기가 젤 힘들다는거...

아시잖아요.. ㅎㅎ

조금이라도 덜힘들고 재밋는 일 찾으려고 공부하고, 노력하는건데..

좋은 경험 쌓으세요...

그냥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다 힘든일도 많습니다.

"이까짓거.." 하면서 버텨보세요.. 정신이 자랍니다..
202 2006-10-07 02:37:16 0
마음의 소리 40화 [추석] [새창]
2006/10/07 02:21:36
아놔. 나 빙신인가?

왜 웃는지 몰랐어...ㅠㅠ
201 2006-10-04 18:55:22 1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새창]
2006/10/04 16:58:18
내 친구가 게임 만드는게 하고 싶어서 24나이에 수능을 준비합니다.

얘가 과연 저런 생활을 버틸 수 있을런지....

오유 리플이 너무 줄었어요... 예전엔 리플 많았는데..

슬프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0 2006-10-04 18:52:35 0
세상엔 독수리슛만 있는게 아니다. [새창]
2006/10/04 11:33:27
머리맞고 들어간 골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웃겨서 집에 못내려가겠네..ㅋㅋㅋㅋ
199 2006-10-04 18:37:14 0
1ℓ로 2500㎞ 이상 달리는 에너지초절약 자동차 (허걱!!) [새창]
2006/10/04 12:38:01
마자요.. 저도 전남 대학교 다녔었는데..

저연비 대회를 하지요..^^

20키로를 달려서 달아진 기름의 양으로 환산했던것 같은데...^^

꽤나 재밋답니다.. 엔진 깍고..
198 2006-10-03 21:17:27 2
새드주누 - 꿈 [새창]
2006/10/03 19:53:10
너무 좋네요..
저도 날마자 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달리고 있는가?"

아직은 어린 청년기를 빨리 깨우쳐나가고픈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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