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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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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06-08-22 21:11:07 1
자식과 부모 [새창]
2006/08/22 01:11:19
회개합니다. 회개합니다.
군대 갔다와서 느낀것보다, 조금 더 크게 와닿는군요..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먼것 같네요..
또 한번 변화되어야 겠습니다.
이런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81 2006-08-22 21:08:07 0
우리나라 전경들이 과잉진압 하는거라구요? [새창]
2006/08/22 12:04:23
로그인 하게 만드는 군요..
인내진압..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대한 참을때까진 참는다는 얘기죠..

물론 제 근처에도 생존을 위해서 시위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네들도 전경, 의경을 보면 무섭다고 합니다.
그것도 미치게 무섭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네들도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투쟁을 합니다.
그런 분들은 예외로 칩니다.

하지만..

대학생들.. 정말 짜증납니다..
앞에서 쇠파이프하고, 대나무 죽창 돌덩어리등등..
무수히 공격을 하는데.. 저희는 무조건 막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위에서 명령이 떨어지면 밀죠... "밀어!!""와~~~~"

쇠파이프에 맞아보셨습니까?
띠잉... 합니다. ㅋ

저희의 무기라고는.. FRP라고 하는 쇠파이프 한대 잘,못 맞으면 힘없이 깨지는 방패 한개와.
(물론 알루미늄 방패도 있긴 있습니다.)
한손으로 10개도 넘게 들 수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봉한개..
그것도 한사람당 방패와 봉 두개중 한가지만 듭니다.

그리고, 시위대들 흥분 한다고 봉도 허리 아래로만 때리게 하죠..
하지만 그게 됩니까?
바로 옆에서 같이 먹고자고 하는 동료가 코 내려앉고, 대가리 깨지고,
피흘리면서 실려나가는데..

흥분 되는거죠...

아휴.. 괜히 말이 길어졌네요..
시위.. 있기는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거죠..

하지만 재미로 마스크 쓰고 앞에서 쇠파이프 휘두루는 쉐키들..

진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죽어라고 방패 들면서 막고 있는데 그 앞에서 사진기들고, 쇠파이프 들고 돌아다니는
내가 다녔던 학교에서 많이 보던 얼굴이 알짱 거리면 그 기분 어쩐 줄 아십니까?

여기까지.....
180 2006-08-20 18:10:30 0
웃찾사 볼때..아무리 생각해도 .. [새창]
2006/08/20 17:42:14
도대체 왜이래 오유...
179 2006-08-20 14:36:20 0
나의 청력 나이 or 상태 테스트! [새창]
2006/08/20 01:32:00
띠이~~~~~~~~~~ 첩!

이 소리가 맞나요? 14.9 이상 부터는 가물.. 가물 하게 들리긴하는데..

스피커에 귀 가까이대면 작게 들리긴 하네요...

왈왈!!!
178 2006-08-20 14:29:22 0
초안습 개 노가다 -_-.. [새창]
2006/08/20 11:14:38
억.. 0.13초까진 나두 해봤는데...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군대가서 근무할때 심심하면 하는짓이 저 짓입니다.

ㅋㅋ 아.. 옛날 생각난다....ㅎㅎ
177 2006-08-20 14:29:22 1
초안습 개 노가다 -_-.. [새창]
2006/08/20 23:22:20
억.. 0.13초까진 나두 해봤는데...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군대가서 근무할때 심심하면 하는짓이 저 짓입니다.

ㅋㅋ 아.. 옛날 생각난다....ㅎㅎ
176 2006-08-18 19:32:54 0
[강풀]26년 - 오월의 하늘 [새창]
2006/08/18 18:38:31
몰입 몰입!!!
옆에서 친구가한 얘기가 안들립니다.
너무 재밋습니다.

강풀님 화이팅!!!
175 2006-08-17 23:42:17 1
치마가 홀라당 외국몰카 ㅋ [새창]
2006/08/17 19:25:52
신기하게.. 다들 팬티를 안입었네...
티팬티인가?
174 2006-08-17 23:26:17 2
유명인의 집들 [새창]
2006/08/17 13:03:51
오프라윈프리 대박이다~~ 우와~~
173 2006-08-17 23:18:43 0
test [새창]
2006/08/17 00:28:21
노래가 안나와요..ㅠ
172 2006-08-16 16:18:43 0
낢이야기 [새창]
2006/08/16 16:02:17
위 하고 아래 하고 나눠 보세요.



작가님 이름이 서나래.. 라고...
171 2006-08-16 16:17:35 1
미친마우스(19금)-그런 게 어딨어 [새창]
2006/08/16 16:02:14
엽기마우스 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170 2006-08-16 00:16:25 0
고백했는데... 차였습니다. [새창]
2006/08/16 00:14:25
순간 울컥해서 하마터면 모니터 깰뻔 했습니다..

주의하십쇼.
169 2006-08-16 00:15:29 16
언더가수 메탈리카 [새창]
2006/08/16 00:04:28
농담이, 농담다워야, 농담이지....

성님 지는 저놈들 대가리에 땅굴을 파서라도 개념을 심어주고 오것심미다..
168 2006-08-16 00:13:15 1
등록금ㅋㅋ [새창]
2006/08/15 22:53:49
제가 이래서 대학을 포기하고....
광주에 나 같은놈 써주는 곳이 없어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젠장!! 돈이 뭔지...

로또나 맞아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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