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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1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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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는 약사가 먹냐 의사가 먹냐 둘 중 하나죠.
의약분업 전에 약사가 맘대로 처방전없이 제조해서 팔때는
약사가 리베이트받고
그 후엔 의사가 받고 약사가 찬밥되었음.
그러자 열받은 약사들 쌍벌죄시행.
일부 의사들 리베이트 받다가...
리베이트는 불법입니다 고갱님->면허정지, 감방감.
거기다가 제약회사직원들이 우리약 더 많이 안쓰면,
혹은 현찰 5천만원을 내놔라 안그러면 너 리베이트받은거 경찰서에 분다고 협박크리.
겁먹은 의사들 리베이트에서 멀어지고 죄다 외자사의 오리지널 약 처방.
그러니까 슬슬 약사들 성분명 처방하자.
성분명 처방하면 약사들이 제약회사 선택할 수 있으니 리베이트 받을 수 있음.
과거의 영광을 되찾자는 것임.
열받은 의사들, 약사 니네들 일반약 수퍼에서 팔아라 리벤지.
약사들 그럼 사후피임약 비아그라 등 전문의약품 우리맘대로 팔게 일반으로 돌려라 우가우가(진행중)
결론은 둘이 신나게 싸우면서 둘 다 망해가는 중.
리베이트 문제는 파파라치 제도를 활성화해서 제약회사 직원 자체가 리베이트를 증거+신고하면
리베이트 비용의 1/2을 주는 방향으로 하면 모두 해결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