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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11-05-26 14:22:51 0
K고 후배의 선물[BGM] [새창]
2011/05/26 18:58:48
그러게 왜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농약을 퍼마시냔 말임.


168 2011-05-26 13:56:01 0
현직 의사입니다. 한국의료에 대해.. [새창]
2011/05/26 01:33:42
11그렇게 따지면 깨끗한 직업 하나도 없습니다.
호텔, 식당은 사람들이 잘 곳없고 배고파야 돈벌고
종교집단 목사 장의사는 사람들이 죽어야 돈벌고
금융계 은행은 사람들이 가난하고 빚져야 돈벌죠
167 2011-05-26 13:53:00 3
현직 의사입니다. 한국의료에 대해.. [새창]
2011/05/26 01:33:42
그리고 위에 외과의사가 부족하니 의사를 더 많이 뽑으라고 하는 분,
외과 의사는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왜 신문기사에는 외과 의사가 부족하다고 나오는 줄 아십니까?

외과 전공의가 부족한겁니다.
병원이 월급 200만원주고 하루 20시간이상 4년 간 부려먹을 전공의가 적다는 겁니다.
수련 다 받은 전문의는 취직이 안되서 수련 안받은 일반의들이 하는 일하는 실정입니다.

흉부외과도 똑같습니다. 고생해서 수련 다 받고 나와서 취직이 안되고 개업해도 누가 심장수술을 일반병원에서 받습니까?
그냥 최대로 잘되는게 교수되어서 대학병원에 남아서 월급타는건데 그게 쉽지 않죠.
기존에 흉부외과 전문의 선배님들이 교수되려고 짱박혀서 돈조금 씩 받으면서라도 펠로우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취직이 안되니까 그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최소한 이 3과는 정부에서 공무원화해서 수련받으면 전문의 대우 받으면서 100프로 취직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자리를 마련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맨날 돈없다 돈없다하는데 될리가 없죠.
166 2011-05-26 13:02:48 1
현직 의사입니다. 한국의료에 대해.. [새창]
2011/05/26 01:33:42
한국에서 의사라는 직업이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에서
돼지들이 부려먹고 버리는 말하고 다른게 없지요.

165 2011-05-26 12:57:05 1
현직 의사입니다. 한국의료에 대해.. [새창]
2011/05/26 01:33:42
케나다는 인구비율대 의료비 한국의 10배이상 됩니다.
캐나다 처럼 하자면 현재 의료비를 10~30배로 올려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죠.

의료시스템 불합리한 거 저는 6년 전부터 떠들었고 선배들은 그 전부터 떠들었습니다.
결과는 더욱더 비참해질 뿐입니다.

인터넷에서 백날 떠들어봤자 현실에서 바뀌는 것 없더군요.

그래서 윗대가리들이 말 안들으면 전공의들이라도 날잡아서 파업하라고 하는겁니다.
전공의들이 일주일에 8시간 자고 일하면 그 만큼 페이닥을 덜 씁니다.
그럼 전공의들 수련 끝나고 나가면 일자리 없어서 보드맨인데도 덜덜 떨면서 응급실 야간당직서야됩니다.

20년전에 선배 의사들이 한달에 2천벌었습니다.(그 돈을 은행에 넣어뒀으면 현재 4천만원/달이므로 지금 가치로 월 4천)
10년 전에는 GP가 빡세게 당직돌아서 2천만원도 벌었습니다.(지금 가치로 약 월급 3천)
지금 어떻습니까? 수도권 일자리가 없어서 노는 GP도 많습니다.
개원했다가 빛더미에 앉은 보더들도 많습니다.
보드따고 나와도 취직 안될 상황, GP페이 받을 상황이 곧 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8시간 자면서 근무하면서 현시스템에 동조하시겠습니까?

선생님과 동료들이 제대로된 의료를 못하게 된 현 상태는 의사들 자신들이 불러온 것입니다.
오버해서 열심히 일한 그 결과가 주치의 제도지요.
164 2011-05-26 01:56:01 10
현직 의사입니다. 한국의료에 대해.. [새창]
2011/05/26 01:33:42
의사도 파업안하는데 국민들이 왜 대신 싸워줍니까?

뉴질랜드는 2003년에 의사들 파업했고 2010~2011년사이에도 파업직전까지 갔는데 정부에서 대표와 토론 끝에 적당히 합의 해줬는데요.

파업 못할거면 그냥 노예로 살아야죠
163 2011-05-25 18:37:56 0
각자 자기만의 가위를 말해보아요.. [새창]
2011/05/25 16:40:32
자다가 갑자기 몸이 잘 안움직이고
엄청난 공포감이 몰려옴.
저쪽을보면 애기같은데 있음. 꺄꺄 그러고 좋아함.
간신히 손만 조금 움직여서 애기를 쓰다듬 했음.
애기가 앵~울면서 꿈 깸.
그리고는 다시는 안나타남...

162 2011-05-25 18:04:24 2
이명박 정부 대단함 [새창]
2011/05/25 16:31:42
야쿠자니 마피아니 한국 조폭한테는 안됨.
국회를 잡았거든.
161 2011-05-25 17:31:14 2
흔한 AV배우의 동정예찬 [새창]
2011/05/25 16:14:50
에이즈 걸릴까봐
160 2011-05-25 14:37:37 4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나라 10개국.JPG [bgm] [새창]
2011/05/25 12:00:50
- 이라크 파병 순위 (군인 수 기준):

1) 미국, 2) 영국, 3) 이탈리아(약 3천 명), 4) 폴란드(약 2400명),
5) 오스트레일리아(약 2천 명), 6) 스페인(약 1300명), 7) 루마니아, 한국 (700 명, 의료, 공병): 공동 7위.

>> 뉴질랜드 3명.
헬기 조종사 포함.

헬기타고 이라크로 날아가다가 헬기 고장남.
도중에 멈춰서 2달인가 헬기 고쳤음.
이라크 도착하니 전쟁이 끝나 있었음.
군인들 다시 헬기타고 뉴질랜드로 돌아옴.

영어권 국가이면서도 미국 핵잠수함이 영해내에 들어오지 못하는 그린 피스의 국가.

원자로 0개. 풍력 발전, 수력발전에 주력하며 화산섬에서 나오는 가스를 오일로 역전환하여 쓰는 국가.

이미 자국 영토내에 노르웨이보다 많은 석유가 매장되어있다고 알려져있지만

자연을 파괴하는 개발은 필요 없다는 국민의식을 가지고 국민 대다수가 개발을 반대하는 나라.
(최근 크라이스트 지진 이후에 복구비용이 많이 들어서 어쩔 수 없이 매장 석유탐사허가를 정부에서 내주었으나 시민들 끊임없이 시위 중)
159 2011-05-25 14:13:32 3/7
절대로 열려선 안될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려고 하고 있다.BGM [새창]
2011/05/25 12:16:25

방사능은 안전합니다.
머리도 좋아짐.
158 2011-05-25 12:19:46 11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나라 10개국.JPG [bgm] [새창]
2011/05/25 12:00:50
뉴질랜드의 경우 영주권자 이상이 월급을 100만원벌면 세금은 최저세금인 22프로를 떼갑니다.
그리고 연봉이 3천만원이 안되므로 국가에서 한달에 100만원의 추가 비용을 내줍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집을 제공해줍니다.(department of housing)
그 집세는 버는 임금에 따라 달라지는데 월급이 100만원에 부양가족이 있다면 엄청나게 작아지죠.
애들 교육비와 생활비를 정부에서 내줍니다. 애들 숫자에 비례합니다.
오히려 부모님들이 애들 생활비에 빌붙어 먹고 사는 지경입니다. 이건 박사학위까지 유효합니다.
그냥 시민은 공부를 못해도 교육이 무료에 공부하면 생활비도 주고 공부를 잘하기 까지라도하면 장학금이 나와서
그걸로 해외여행가도 됩니다.

그러면 100만원벌면서 애들 2-3명 키우는 사람도 거의 월 80~100만원 저금이 가능한데,
그 돈으로 뭘하냐 이거죠. 이 나라 사람들 저금을 잘 안합니다(글로벌 금융위기 후로 저금을 좀 하는걸로 바뀌었죠)
그 돈으로 보통 모기지론 빌려서 집을 사서 은퇴할 때까지 값아나가죠.
65세에 은퇴하면 젊었을 땐 번돈(주급 여긴 월급이 아니라 주단위의 개념임)의 평균만큼 물가상승률 비례해서 연금이나옵니다(super annuation) 1주일에 25만원벌었다(물론 100만원은 최저임금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라서 일하는 사람이 겨우 100만원만 버는 것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면 은퇴해서도 물가상승 고려해서 그 만큼 주급이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하니면 돈 모아서 놀러다니죠. 어떤 남자는 잉꼬부부였는데 그 돈 모은걸로 덜컥 호화보트를 샀습니다. 아내에게는 뜬금없이 우리 이 보트를 타고 같이 세계여행을 가자라고 말했는데 아내가 거절하고 이혼당했네요. 결국 보트 팔아서 위자료 주고 ㅋㅋㅋ...
뭐 정치라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국민들에게 평소에 물어보고 의견 수렴해서 결정을 해야죠. 뜬금없이 그냥 이거하자 저거하자하고
무리하게 추진하면, 그것도 자기돈이 아니고 그게 다 남의 돈인데... 사람들 마음이 돌아서죠.
157 2011-05-25 00:37:47 3
극소수의 '성공한사람'들을 쫓아 허황된 꿈을 꾸지 말라.[브금] [새창]
2011/05/25 00:22:45
한국은 돈안주고 부려먹는 일이 하다하죠
자본주의 맞나요?

156 2011-05-24 13:14:34 0
LG 개갞끼 [새창]
2011/05/24 11:04:10
특허를 신청한 사람만 바보가 되네요
155 2011-05-23 20:08:00 7
일본 원전 근처에서 귀없는 토끼 발견 [새창]
2011/05/23 19:53:45
MB는 본래 귀가 있어도 안들리니까 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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