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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17: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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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용이면 청량리 미주아파트요.
지하철까지 걸어서 3~5분거리.(한 200-300 미터?)
동대문 경찰서 걸어서 5분거리.(치안이 좋음)
롯데마트 걸어서 5~10분거리.(길하나 건너면 됨)
동대문시장(물가가 산지직송 가격.) 걸어서 10분거리.
KTX: 교통의 허브라서 KTX던가? 그게 지나가는 뭐 그런 지상철역이 또 따로 있음. 롯데마트에 붙어있음. 같은건물이던가 그럼.
가격은 30평이 4억인가 함.
처음에 서울에 세계각국의 외교관, 교수등이 살려고 만든 곳이라 몹시 튼튼함.
단점: 지은지 오래 됨.(1979년인가 완공)
재개발가능성있으나 거주하던 사람들이 수십년 째 그 지역 살던 사람들임.
살기좋다고 그 돈으로 서울에 이런데 못구한다고 대부분 반대해서 수십 년째 추진이 안되고 있음.
만약 재개발 되면 평수에 따라서 수억원의 입주권 차액이 기대되지만 사람들이 반대해서 쉽게 안될듯?
집값이 한 때 재개발 한다 그래서 30평대가 5.5억까지 갔으나 사람들이 재개발 반대해서 좀 내림.
부동산 지도보면 서울시가 현재 거기만 빼고 주변을 싹 갈아엎어서 개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