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의료비도 적게 들고 의료수준도 세계적으로 높잖아요. 그런데 물흐리는 미꾸라지 몆명 때문에 전체 의사를 감시하고 의심하면 결국 피해는 시스템 전체에 대한 불신과 붕괴로 돌아올 것 같네요. 반복적으로 장애/사망 일으키는 의사만 추려서 수술 못하게 하던가 재교육을 시키던가 해야되는데... 전체를 이렇게 하면 결국 의사/병원들은 미국처럼 의료사고 보험들어야 되고 그 돈은 환자들에게 전가되게 됩니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진료/수술한 의사가 수술할 자격이 있는지를 봅니다.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동의서 받았으면 문제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의사가 의료사고 보험을 들어야 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보험회사법무팀과 환자들이 소송전을 벌입니다. 환자가 거의 지죠. 그리고 의사가 보험료내는 만큼이상으로 의료비가 증가합니다.(살인적인 의료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