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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 15: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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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다양화 해가는 전세계 소비자의 모든 욕구를 채워줄 수 없죠
대기업식 주력제품에 집중하는 경영과 수출위주 정책, 박리다매는 4차산업 보편화되면 끝납니다.
4차 산업에서는 자동차건 휴대폰이건 자동화공장에 인터넷으로 설계도 입력하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인건비 제로로 인공지능 공장이 생산해서 배달해줍니다.
독일이 하고 있고 일본 등 다른 선진국들이 따라가고 있죠.
그럼 중국도 엎어집니다.
인건비 싼게 장점인데 초기 설비 투자만 해놓으면 24시간 쉬지않고 돌아가고
인건비가 0원인데 뭐...경쟁이 안되죠.
각 나라들이 다 4차공장 만들어서 자급자족할 겁니다.
앞으로 과학기술 발달할 수록 선진국으로 수출은 막힙니다.
선진국 인공지능 자동화공장과의 경쟁 때문에 후진국으로의 수출도 점차 어려워집니다.
이제 내수! 자급자족 경제에 집중해야 됩니다.
수입할 필요없이 양질의 제품을 생산해내는 최첨단 센서를 갖춘 4차산업에 집중해야 됩니다.
독일만 열심히 따라가도 나라하나 먹고 사는데 지장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