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VR에서는 3디 화면이 나오잖아요. 물체가 멀리있는데 가까이 보려고하면 키보드/마우스로 조작해서 가는거 외에 사람은 눈의 ciliary muscle이 수축/이완해서 포커스를 바꾸는데 그래봤자 pupil크기를 모니터/vr장비가 감지 못하기 때문에 그 노력은 무의미 해지는거죠. 그래서 본문과 같이 시력에 문제가 일어날 수 있으니 눈 건강을 위해서 위와같은 설치가 필요하다는거죠. 모니터의 경우엔 사용하다가 먼곳을 보거나 떨어져서 보면 렌즈가 펴지며 눈운동이 됩니다. 하지만 오큘러스리프트는 일단 사용을 중단하고 벗어놔야 됩니다. 계속 쓰고 있으면 시력저하 우려가 더 커지는거죠.
이렇게요. 단, 밝기가 같아야 됩니다. 어두워지면 빛을 더 받으려고 열리고 밝아지면 닫혀요. 그래서 빛의 밝기가 그대로일 때 열리면 멀리있는걸 보려한다는 걸 알 수 있죠. 물론 사람마다 pupil사이즈가 다르지고 어떤 약을 먹는 사람은 막 열려있겠지만 그건 프로그램이 평균 pupil사이즈를 체크해서 밝기 일정시간 유지 시 변화값을 보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