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닭을 누가 그릇에 담는 지는 모르겠는데 그걸 담은 사람이 누락한 것이 1차적 문제고 2차적 문제는 뭐가 담겼는지 체크안하고 나눠주는 시스템적인 문제가 있네요. 그리고 팀장이 해명할 때에 요령이 없었으면 그런 응대 부분에 대해서 추가 교육을 실시하는 정도로 하지 그걸 강등시키는 시스템이 잘 못 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문제가 발생했으면 고객이 돈받는 것도 아닌데 자기 시간을 들여서 귀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에는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알려주었으면 그 고객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고맙다고 절을 해야 됩니다. 오버해서 평가 감점을 남발한 회장한테는 무서워서 욕을 못하니까 피해자인 고객을 비난하는 직원의 잘못된 마인드도 문제가 있네요.
운명이라는 것이 있는데, '태어난 자는 언젠가는 죽는다', '우주는 언젠가는 빅뱅을 반복한다' 등등 큼지막한 부분으로만 알 수 있고 그 외에 양자물리에서 나오는 작은 것들의 변화는 무작위적이라는 것이죠. 인간은 태어나고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 동안에 뭘하는가 그런 자잘한 것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각자 알아서 하면 됩니다.
https://www.reddit.com/r/AskScienceDiscussion/comments/2n4kae/spacetime_and_fate/ 여기 똑같은 질문이 올라와 있고 답변이 있네요. 아인슈타인이 말한 시공간으로 우주의 운명을 설명할 수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무작위적이냐면 항상 그렇지도 않다네요. 결론적으로 운명론 만으로 우주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모두 설명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