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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4 2014-08-16 20:52:01 2
요 며칠 사이 하는 중 인 한복으로 하는 망상 [새창]
2014/08/16 16:25:13
미니스커트라니 그냥 한복이 전투 때 조금 씩 뜯겨져나가는 편이 더...
12693 2014-08-16 20:28:28 0
국내 대기업 편의점(C모사) 채용 클라스 [새창]
2014/08/16 12:18:03
볼륨감 따질 거니
12692 2014-08-16 20:22:04 0
배메에게 12강이란. [새창]
2014/08/16 20:18:12
이 좋은걸 나만 볼 순 없지요
12691 2014-08-16 20:20:54 0
배메에게 12강이란. [새창]
2014/08/16 20:18:12
직변
12690 2014-08-16 20:12:45 0
남들 다하는 강화대란에 편승하여 강화! [새창]
2014/08/16 19:57:24
오 11강 코드넘버 성공. 이제 스탑
12689 2014-08-16 20:07:42 0
남들 다하는 강화대란에 편승하여 강화! [새창]
2014/08/16 19:57:24
과연 강화확률은 오른 것일까요!!
12688 2014-08-16 18:09:05 0
28회차 남거너 영웅항아리[런처] [새창]
2014/08/16 17:57:17
13롤블되나 강화
12687 2014-08-16 17:48:28 62
오유인들의 특징.cartoon [새창]
2014/08/16 17:15:13

오유의 훈훈함이 있죠
12686 2014-08-16 16:59:56 1
유명인사들의 얼음물 맞기!! [새창]
2014/08/16 11:06:46
루게릭 유전자 치료제 나오면... 노화도 어느정도 치료될 듯...
그럼 부자들 안죽고 안늙고 수백년 삼
12685 2014-08-16 16:36:12 7
방사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웃긴게 [새창]
2014/08/11 12:40:56
현실이 이러하니 되도록 다들 조심하고 잘 사는게 좋다는거지

일본에 사는 사람들을 어차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

겁줘야겠다고 없는 사실 만들어서 올리는게 아니잖아요?
12684 2014-08-16 16:25:29 7
[새창]
오유의 가장 큰 특징엔 콜로세움이 있죠.
12683 2014-08-16 15:42:55 4
방사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웃긴게 [새창]
2014/08/11 12:40:56
또 오해가 있는데 방사선은 납같은 밀도가 큰 물질로만 막을 수 있다는 건 사실이 아니고요

금이나 납같은 물질이 같은 량이면 더 잘막지만

방사선은 어떤 물질로도 어느정도 막힙니다

종이라도 충분히 두껍게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성비로 더 좋은게 많으니 안쓰는거죠.

그래서 원전도 보면 외곽이 납으로 안되어있고 콘크리트를 두껍게해서 겹겹이 싸고 있습니다.

위에 제가 단 댓글도 엄밀히 말하면 틀린 곳이 보입니다.

방사능물질로 건물 만들면 시간당 피폭부분에서, 방사능물질하고 사람하고 떨어진 거리가 중요합니다.

거리가 멀면 방사능 수치가 줄어듭니다. 방사능고철을 콘크리트에 쌓인 지하주차장을 만들었다면

사람이 항상 거기서서 피폭당하지 않는한 피해가 위에서 말한 20시간에 엑스레이한번 정도보다 더 적겠죠.

그러니 제 댓글은 100%정확한건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12682 2014-08-16 15:02:54 6
방사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웃긴게 [새창]
2014/08/11 12:40:56
먹어서 피폭되는건 정확한 기준치가 없지만

방사선 직접 외부에서 피폭되는건 1시버트 피폭 시 5%에서 암발생이요.

위에 댓글에 올린 링크에 다 나와있음.
12681 2014-08-16 14:31:00 11
방사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웃긴게 [새창]
2014/08/11 12:40:56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평상시 방사능 레벨에 관한 것입니다.

예를들어 누구나 노출됮는 햇빚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죠.

태양에서 핵복발이 일어나서 우주의 먼거리를 이동해서 지구에 쏟아지면 우선 오존층에서 필터링됩니다.
어떤 사람이 일광욕을 너무 즐겨서 작렬하는 태양빚 아래에서 일광욕을 한다면
약해진 일부 방사선이 피부에 닿게 되겠죠.
그럼 우리 피부가 필터링 한 후에 세포가 만들어놓은 멜라닌에 의해서 또다시 필터링이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지면 막는데 한계가 있어서 등가죽이 벌겋게되는 초기 화상 증상이 곧 일어납니다.
햇빚에 노출되면 피부가 벌게지는 시간이 사람마다 인종마다 다릅니다.
그 후에는 노출된 피부의 유전자가 변형되어 세포의 기능이 상실되거나 암으로 갑니다.
세포 핵 내의 유전자가 변형되었다고 판단되면 세포 내의 효소에 의해서 그 유전자는 복구 혹은 파괴되고
고치지 못하면 세포는 스스로 자살을 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하지만 유전자가 교묘하게 파괴되어 암세포가 스스로 자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우리 면역세포가 그 세포를 발견하여 죽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일광욕을 너무 좋아해서 썬크림도 안바르고 썬캡도 안쓰고 매일 땡볕에 나가서 햇빚을 쬐면
피부는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더 두껍게 각질을 만들고 더 검게 멜라닌을 뽑아내지만 결국에는
암세포가 더 많아지고 면역세포가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암세포는 자라서
수년-수십년에 걸쳐서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단순히 햇빚노출만으로도 암에 걸릴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썬캡쓰고 썬크림 바르고 외출하거나
건물 안에 시원하게 있지 매일 일광욕 즐기거나 잘 안그럽니다.
호주보다 한국이 피부암 발생률이 압도적으로 적은 주요 원인중에 태양 노출시간이 적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기사 올라오는 것 보면 기자들도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고철이 들어왔는데 방사능이 0.00x 밀리시버트가 나왔으니 엑스레이 한번 찍는 것의 1/20인가 밖에 안된다거나 하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우선, 밀리시버트는 1000 마이크로 시버트입니다. 곱하기 1000해야 됩니다.
수치가 적어 보이려고 0.002 마이크로 시버트라고 적고 엑스레이 수치는 밀리시버트로 적거나 하면 독자들이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두번째로 엑스레이나 씨티에서 피폭되는 시버트는 그걸 다 찍을 때까지의 총량입니다.
(3초 찍으면 3초간 방사선에 노출된 총량)
보통 방사능 측정기로 방사성 고철등을 측정한 경우에는 단위 시간이 /h입니다.
그 고철로 건물을 지으면 시간 당 그 정도 피폭이 되는 것입니다.
20시간마다 엑스레이 한번 찍은 만큽 쌓이는거죠.

그리고 외부에서 피폭되는건 암발생률과 용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먹어서 내장이 직접 피폭되고 몸으로 흡수되는 것은 암발생하는 용량이 정해져있지않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암발생이 가능하며 많이먹어도 암이 안생길 수 있습니다.
복불복이 좀 심하다는 거죠.
또한 방사성 식품은 햇볕이나 탄고기와는 다르게 개인이 쉽게보고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잘 알아서 피해야겠습니다.
12680 2014-08-16 13:59:44 19
방사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웃긴게 [새창]
2014/08/11 12:40:56
룰루랄랏/
http://en.wikipedia.org/wiki/Sievert
방사능의 인체 피해에 관해서 알고 싶으면 저기 들어가서 관련자료 다 읽고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결론은 먹어서 들어오는 방사능의 경우 안전용량이 없으므로 저용량이라도 피하는 게 좋다 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암이 발생한 방사능 세슘 용량이 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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