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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16: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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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이벤압이 150만~200만이었고 레압이 1500-2000만이었는데... 엠블렘 이런건 없고...
골드사서 아바타, 레압, 칭호를 사서 묵히고 있다가 되팔면 보통 1년이 안되어서 최소 2배이상의 수익이 났었음.
그 당시 골드 시세는 일년에 반씩 안떨어지는데 아바타 가격은 2-3배 씩 오르고 또한 이벤트성으로 명절, 방학 등이 되면
골드 시세가 1.5배가량 오르는 특수를 노릴 수가 있었음.
그래서 봇을 돌리는 작업장 뿐아니라 현질 사재기 등을 하는 꾼들도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돈슨이 아예 골드를 현찰에 팔다시피 하고 패키지를 상시 판매하므로 수익률이 불투명해짐.
또한 내부 정보를 아는 사람들은 골드로 특정 아이템을 사재기하면(한기, 할기 등) 거의 확실한 수익이 보장되었는데
그 역시 네오플의 철저한 비밀관리로 막히다 시피 함.(FGT등 정보 통제가 이전보다 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래서 작업장/꾼들은 수익을 얻기 어려워졌으니 돈을 현금화 하려는 것으로 보임.
(털고 간다기 보다는 이제 차익을 노릴 수 없는 골드에서 안전한 현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