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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05: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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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는 늘 그래왔어요. 피해자 보호보다 남성학대가 목표입니다.
여시 오유 강점기때 오유 성폭행 조작사건때도 여시가 무고한사람에대한 주작질 뽀록에 궁지에 몰리자 제발 거짓말이 아니길이라고 했던 인간들이고요. 강남역 사건때도 피해자 유가족 중 오빠나 아버지한테도 결국 한남충. 니들 끼지마라 라는 식이였음. 성우 메갈 사건때는 성우가 넥슨과 잘 해결된 일이니 까지 말라하니 성우는 버리라고 하고 애초에 성우쪽 노동인권을 위해 시작한 일이 아니라고 하죠. 이것들은 늘 지들의 폭력을 합리화 하기위해 피해자를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