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지금 가장 후회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극성스러운 극우세력을 무시했던 거랍디다. 혼자 떠들던 말던 냅뒀더니 이놈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이젠 거리로 나와서 횡포를 부려서 일본 내부에서도 망신스러워 한다죠. 메갈 워마드 이런 것들 냅두면 일본 극우꼴 납니다. 정치권 시끄럽고 불편해서 정치 이야기 그만 봤음 좋겠다. 시사 이야기 시끄럽고 불편해서 시사 이야기 그만 했음 좋겠다. 정치 혐오나 같은 말인 것 같습니다. 병원균을 치료하지 않고 묻고만 있으면 언젠가 곪아서 터져버립니다. 메갈 문제는 파시즘과 극단주의적 페미니스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바로잡힐 때까지 멈추면 안된다고 생각 되네요. 적어도 내 후세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