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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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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와 호남 참패를 두고 잘잘못 따지자고 한게 아닙니다.
벌써부터 면책을 하고 남에게 그 패배의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려는 모습이 솔직히 가증스럽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여기에 잘 맞는 듯 하네요.
정황상 본인이 합의추대 원했던 것도 아니고 당권에 욕심을 부렸던 적이 없었다 하더라도
사실이 아닌 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요청과 문제 제기를 해야죠.
자기 자존심 상했다고 그 왜곡된 프레임에 갖혀서 왜 같은 팀에 책임을 넘기려고 하느냐는거죠.
지도자라는 사람이...
그부분에서 상당히 실망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