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전통주 문화라던가 전통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좋아하고 나름 연구하는 편입니다. 근데 요즘 수꼴들이나 태극기를 부여잡고 자칭 애국자라 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만행을 볼때마다 나름 애국자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애국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착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집에서 수발 드는건 여자니까 시어머니는 남이고 제엄마만 엄마다? 이 말 갖잖은 논리는 뭐여 또 ㅋㅋㅋㅋ 돈벌어 오는건 남편이니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투잡이든 쓰리잡이든 띄면 그돈 죄다 남편돈이고 애기들도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먹여 살렸으니까 애도 남편이 길러야겠네. 진짜 남편 말대로 혼자 몸만 나가서 제엄마 돌보면 딱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