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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0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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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T/ 위의 인과 관계와 결론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여성을 까기 위해 김여사라는 단어까지 만들어서 쓰냐는 듯이 ...
김여사의 핵심적인 의미는 운전 미숙의 여성을 비하하는데 있는게 아니라요.
뻔뻔하고 개념없고 이기적인 아줌마 운전자들을 줄이기 위해 발생하는 자정현상입니다.
왜 또 하필 아줌마만 지칭하냐 아져씨는 왜 지칭하지 않냐, 혹은 여성 싸잡아 비난이냐 라고 할까봐 한말씀 드립니다.
나이 많은 여성들 특히 남녀평등화의 과도기를 지나면서 잘못된 보호체계 속에서 보호를 받아온 극히 일부 아줌마들은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능력 바깥의 사고를 일으 킬 시 멘붕이 옵니다.
책임져야할 가해자가 보호를 받으려고 해요. 이때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납득하지 못하는 행동을 목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운전 미숙은 사고 발생 시 사후 처리를 통해서 보험사랑 연계하건 합의를 보건 벌금을 물어내든 잘 처리하면 됩니다. 문제 될 것이 없어요.
기계치 남성들도 사고는 많이 내니까요. 문제는 그 사고 후의 뻔뻔한 태도에서 나옵니다. 소위 극혐입니다.
미친년 하나를 지목하고 욕하는데 옆에 있는 여자가 왜 "년"하나를 꼬투리잡고 기분나빠 하냐는 겁니다.
타에 의해서도 사소한 실수하나에 목숨이 오가는 차도 위에서 그만큼 더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고요.
꼭 쓰고 싶어서 야단이냐고요? 이러한 아줌마들 특히 김여사 같은 분들은 언젠가는 사라질 개념입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잘못을 지적하고 희화 된다면요. 누군가는 더 신경을 쓰게 될겁니다.
근데 그걸 계속 막고 계시네요. 전체를 볼 생각은 못하고, 김여사라는 단어가 어떤 사회적 작용을 하는지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여성을 지칭한다는 이유 하나로...
그럼 맘충은요? 파충도 만들까요? 제 와이프나 어머니, 모두 김여사라는 부류 극혐합니다. 제 와이프도 여혐종자인가요?
저는 무분별한 혐오주의 남녀 성차별 인종 차별 극혐합니다만...
여기저기 무분별하게 여혐 사냥이나하는 꼴패미들도 극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