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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간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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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2015-08-12 15:43:38 1
길 갈때마다 온갖 음해에 시달립니다. [새창]
2015/08/12 13:49:12
장재근도 떠오르네요..
1430 2015-08-12 13:48:38 0
무슨 상황인지 짐작도 안가는 사진.jpg [새창]
2015/08/12 01:05:03
보살단디
1429 2015-08-12 13:43:26 0
강풀님에 이어서 가수 이승환의 경고 [새창]
2015/08/12 00:02:38
악플로 고소해서 울고불고해도 절대 고소취하하거나 합의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면죄부를 씌워주면 죄의 무게를 모름
1428 2015-08-12 13:40:23 1
어느여자는 할수 없는 용기있는 행동 [새창]
2015/08/11 19:42:05
배운자와 외운자의 차이
1427 2015-08-12 13:18:38 0
이번 지뢰사고 피해자 김하사 대단하군요 [새창]
2015/08/12 00:10:00
감사합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그대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1426 2015-08-12 13:17:34 2
우리나라에선 철컹철컹할 여자낚기ㅋㅋㅋ [새창]
2015/08/12 10:35:30
개연성은 없지만 왠지 독일 개그가 왜 재미없는지 알것 같아...
1425 2015-08-12 13:14:26 0
출시되지 못한 팬텍의 비운의 폰 베가 M [새창]
2015/08/11 16:59:55
삼성의 디자인 테렄ㅋㅋㅋㅋ
1424 2015-08-12 12:58:41 0
남자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엔빵하자는 얘기..... [새창]
2015/08/11 17:12:57
여혐몰이 하는 꼴패미들은 오유에서 다신 안봤음 좋겠다.
고로 신고
1423 2015-08-11 18:29:25 0
[새창]
맞습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고요, 그로인한 책임또한 본인 몫입니다. 떠나면 떠난 것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도 분명 따를거라 보구요.
제가 문제 삼는건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선택을 존중해주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불리해지면 부여되는 이중잣대입니다.
저는 첫댓에서 나온
"저상황이 되면 저도 붙잡겠죠 근데, 제가 여자입장이라면 떠나겠습니다." <- 이걸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근데 이 글에 추천수를 보고도 저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겠더군요.
1422 2015-08-11 18:24:44 1
남자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엔빵하자는 얘기..... [새창]
2015/08/11 17:12:57
그런 생각을 가진 여성분은 일부죠. 모든 여성이 다 그렇게 더치페이에 거부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성별만 바꿔서 비슷한 류의 글을 올리면 어김없이 여혐이라는 리플들이 달리게 되는 현상을 보면서 저도 요즘 씁쓸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1421 2015-08-11 18:19:23 0
[새창]
문득 저런 사상을 가진 와이프를 안 만났다는 것이 정말 엄청난 천운이라 생각이 듭니다.
1420 2015-08-11 17:43:41 0
[새창]
이사람들이 단체로 왜 자꾸 궁예질인가... 진짜
결혼 전에 사귀던 여친 아버님께서 지주막하출혈로 식물인간이 되셔서 여친과 몇날 며칠 밤새가며 간호해줬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그 여친과 저의 심신이 지쳐서 헤어지게된... 진짜 제 혼자 간직 하고싶은 슬픈과거입니다.
이런 결혼 전 개인사까지 까발려야 궁예질 멈출래요?
다시는 그런 일로 사랑하는 사람 잃고싶지 않아서 다른 사람은 후회할 선택하지 말라고 리플단건데...
반대로 여쭙겠습니다. 자꾸 나더러 장애우 돌본적 있냐는님들은 주변에 장애우나 장애가족 돌보신적 있으세요?
돌보기전에 버릴 준비부터 하신건 아니시겠죠?
1419 2015-08-11 16:39:26 1
유치원 가라고 깨웠더니... [새창]
2015/08/11 15:09:50
반전ㅋㅋㅋㅋ
1418 2015-08-11 16:35:40 81
[새창]
저 알바는 뭔죄...
과거사는 과거사로서 진상을 밝히는게 중요하지
아랍 어린이 테러리스트들 데려다 놓고 종교 재판 한답시고 사람 인형에 화형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1417 2015-08-11 16:32:28 16
유치원 가라고 깨웠더니... [새창]
2015/08/11 15:09:50
내 오유인생 처음으로 뒷북을 눌러봤다...
저 애기 벌써 다 커서 어른되서 시집도 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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