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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1 16: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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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마법사// 요즘 여성입장이 주된 글에서 자주 보이시네요.
장애인이 되고 넋두리가 심해지면 전부 폭력을 행사하나봐요? 그것의 피해자는 오로지 약자인 여성만? 끼똥찬 메카니즘에 혀를 내두릅니다.
내일이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말하는건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야옹이마법사님이 불지에 장애인이되고 가족들에게 요양원에 보내지거나, 버림 받을 때도 지금과 같은 입장일지 궁금하네요.
여성보고 떠나지 말라고 붙잡는 취지 아니고요,
여성이 떠날 권리를 존중하자면 저처럼 도의적으로 욕하는 사람의 권리도 존중받아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남아있게 될 남편에게는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 책임 고양이마법사님이 질 것 아니면 그렇게 쉽게 말씀 하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