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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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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익명성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에 태생적으로 선동에 대한 것은 엄청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봄.
오유 처음 생성 때부터 왔는데 요 몇년 간 여럿 경험했지요.
중립적 리플에도 어처구니 없는 리플에 닥반에 닥추에 그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하다가 생각을 접고 리플을 지우거나 하기도했는데,
이제는 내성이 생겨 이또한 지나가리 하고 있습니다.
오유가 예전엔 안그랬는데 연예인 기사 선동과 혐오가 난무하네요.
중립을 말하면 쉴더네 빠네... 몇몇 사람들에게는 회색지대란 없는건지 아니면 동원인지 알수가 없네요.
주욱 베스트 게시판에서만 놀았는데 이젠 시사게에서만 놀아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