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는 25일 특검에 도착한 직후 "여기는 더는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박 대통령과 경제공동체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취재진 앞에서 고함을 질렀다. 그는 작년 12월 24일 처음으로 특검에 불려 나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6차례에 걸쳐 특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가 체포영장이 발부돼 강제 소환됐다.
촛불 공동경선도 들어줬고 다 들어줬는데 본인의 입장대로라면 주자들의 합의 없이 당이 일방적으로 경선규칙을 확정한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하며 야3당의 공동정부에 대한 약속이 없다고 결선 룰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한바 있었죠. 오늘 불출마 선언이 그에 대한 땡깡의 표시라면 진짜 영원히 안녕입니다.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1242359053&sec_id=56090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