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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02: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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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삐뚫어지셨네...
흠집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 용서하고 안하고는 개개인의 몫입니다.
이미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과 고된길을 선택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노력은 못보고
앞뒤 문맥 다 자르고 실수 하나 꼬뜨리 잡고 낙인을 찍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수준이 참으로 한심하시네요.
지금껏 비리 저지르고 욕처먹던 인물들은 뉘우침이 없는 뻔뻔한 인간들이거나 말로는 뉘우친다 해놓고 행동은 다른 인간들이였습니다.
작성자분이 쓴 비유가 적절치 않다는것이고, 다른 사람들 의견따위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 판단도 역시 개개인의 몫이고 그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안희정의 능력입니다.
엄한 걱정 ㅎ ㅏ지 마세요. 어그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