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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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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전에 이렇게 수학적으로 계산하고 그리는 작가도 있었고
(옛날엔 과학자,수학자가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많았기 떄문에)
그냥 그린 작가도 잇었는데 그냥 그리는 경우에는 이미 감으로 이런 방식이 효용성이 높다고 이미
체득한 경우죠. 많이 그려보면 어떤그림이 보기좋고 퀄리티 높게 되는지 자연스레 알수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이후에 마치 명작으로 불리우는 그림들의 공식같은게 시대별로 정리가 되면서
현재의 글쓴이처럼 공식처럼 그림을 풀이해서 볼 수 있는 사람도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느껴서 보는게 좋은 사람은 그냥 느끼는 쪽이 좋습니다. 현대미술이 특히 그렇죠.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좀 골치 아프잖아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보는것도 상당히 즐겁습니다.
마치 게임처럼 순서대로 풀어가면 보는 즐거움이랄까
제생각엔 이 글을 너무 공식적으로 외우려고 한다던가 진지하게 받아 드리기 보단
하나의 가십거리로 그림을 이런식으로 해석할 수 있구나~ 정도로만 읽으시면 매우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