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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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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2012-10-13 03:48:06 0
흔한 야옹이 식사시간! [새창]
2012/10/13 02:08:46
먹으면서 소리내는게 고양이가 너무 배고파서 라던데
왜 이제야 준거야! 이런뜻이라더라구요
저번에 새끼고양이는 냠냠냠냠 소리내던뎅
491 2012-10-13 03:26:02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쵸파에서 빵터졌네
490 2012-10-13 03:26:02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쵸파에서 빵터졌네
489 2012-10-13 03:23:02 0
야이 오유하는 넘들아~ [새창]
2012/10/13 01:12:53
크아 왠만해선 자식자랑에 추천안하는데 애기가 너무 해맑게 웃고있네
488 2012-10-12 01:50:27 3
위안부 소녀상들고 온게 자랑 [새창]
2012/10/12 00:37:33
솔직히 본문읽고 헷갈렸음;
487 2012-10-11 22:53:47 0
블소를 접고 나니 다시 하고 싶어요... [새창]
2012/10/11 22:52:41
안하면하고싶고 하면 멍...
486 2012-10-11 22:08:28 0
마크 바탕화면보고 만들었어요 [새창]
2012/10/11 20:17:39
이쁘당
485 2012-10-11 22:08:28 0
마크 바탕화면보고 만들었어요 [새창]
2012/10/12 00:57:29
이쁘당
484 2012-10-11 18:27:53 50
[판&톡]말 없이 찾아오는 시어머니 대처법[BGM] [새창]
2012/10/11 17:36:56
내가 다 속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자기자식네 집에가는데 그렇게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겠냐 싶겠지만
제 자식만 눈에넣어도 안아프고 자식옆에서 불편할 사람은 눈에도 안들어오고 오독오독 뜯는데
말투 저렇게 해도 속시원하네요 이름을 언급한것두 아닌데 뭐이리뜯음? 나라도 속으로 이 시엄니야! 눈치좀 채라! 했겠다ㅡㅡ
483 2012-10-11 18:27:53 210
[판&톡]말 없이 찾아오는 시어머니 대처법[BGM] [새창]
2012/10/16 18:41:04
내가 다 속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자기자식네 집에가는데 그렇게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겠냐 싶겠지만
제 자식만 눈에넣어도 안아프고 자식옆에서 불편할 사람은 눈에도 안들어오고 오독오독 뜯는데
말투 저렇게 해도 속시원하네요 이름을 언급한것두 아닌데 뭐이리뜯음? 나라도 속으로 이 시엄니야! 눈치좀 채라! 했겠다ㅡㅡ
482 2012-10-11 17:31:14 0
현재 추진중인 오유 문학상에 대하여 [새창]
2012/10/11 01:56:05
갠적으론 그냥 유머사이트인만큼 유머러스한거 올라왔으면 좋겠눈대 ㅠ
그리고 원래 글을 쓰지않았던 사람도 참가할수있겠끔 하는게 좋을꺼가태요
이런저런 기준이 생기면 그만큼 하기 부담스러워지잖아요.
481 2012-10-11 16:40:45 0
군시절 마요네즈밥 생각나 만든 마요네즈 볶은밥 [새창]
2012/10/11 12:43:58
헐 처음보는 요리다 마요네즈볶음밥이라니 왠지 충격적이야
480 2012-10-11 15:54:57 3
며칠 집 비웠다가 돌아왔더니ㅜㅜ [새창]
2012/10/11 14:3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빠져나오면 저런데로감 ㅋㅋㅋ
479 2012-10-11 15:49:15 0
하얀여자? ? [새창]
2012/10/11 15:44:44
이쁜거
478 2012-10-11 15:48:47 0
내 나이 스물여덟...얼굴이화끈... [새창]
2012/10/11 15:42:23
아 ㅋㅋㅋㅋ진짜 28살이래 중고딩도아니고 ㅋㅋㅋㅋ
심지어 동생이 초딩이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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