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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0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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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년째 자취하면서 강제 미니멀리즘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도 손톱뜯는버릇이 있는데요 워낙에 손톱도 약해서
매니큐어를 바르는게 좋다고도 들었지만
매니큐어 하나도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하며 고민하다가
세일기간을 놓쳤다는 핑계로 안사곤해용..
사실 딱 필요한만큼만 들고 산다는게 어떻게 보면 큰 수행이기도 한데 그걸 실천하신다는게 대단하시네용!
하지만 전 욕심쟁이에요! 저한테 떠넘겨주세요!!
신청합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