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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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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요환 - SKT1감독
이윤열 - 은퇴후 입대
임재덕 - 선수생활중(WCS아메리카.현재 CL 3R)
이정훈 - 선수생활중(WCS코리아. 차기WCS진출실패)
정민수(WCS유럽. 차기WCS 진출)
2. 그렇게 보면 실력차가 많지 않은건 맞습니다.만, 이번 WCS S2 파이널의 16강에 한국인만 13명이었다는걸 생각하면..
개개인의 실력차는 크지 않지만 평균 실력차가 크다고 봐야 되겠네요.
3. 기존 8게임단소속에서 EG팀으로 임대되었습니다. 곧 계약이 끝나는걸로 아는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나간(?) 이유는 이렇습니다.
기존에 해외에서 펼쳐지던 여러 대회와 한국의 스타리그&GSL등을 블리자드가 통합하여 만든 리그가 WCS입니다.
이 WCS는 현재 국적에 상관 없이 한국-아메리카-유럽의 세 지역으로 나눠, 출전하고 싶은 리그를 선택하여 출전할수 있게 했는데요.
원래 이제동선수는 8게임단 소속으로, e스포츠 협회 소속입니다.
그래서 협회 정책상 WCS코리아에 출전하는게 맞았지만, EG팀으로 임대되면서 선택이 자유가 되었습니다.
결국 강자가 많아 변수가 많은 한국보다는 해외쪽을 선택하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