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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8 2016-10-17 02:08:26 17
댓글로 자신의 장점 적어보기 해요 [새창]
2016/10/17 01:44:06
마름질부터 제단 미싱까지해서 만드는 시간 남자한복 1시간 여자한복 1시간 30분이면 만듬....

께끼는 +20분 추가용~
9197 2016-10-17 02:05:46 5
[새창]
이연복셰프는 마냥 좋은분같음...

그리고 체널A나 조선자료는 그만봤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양대 쌍또라이 지존방속국이라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지만 비공을 눌러야하는 맘도 아픕니다.
9196 2016-10-17 01:25:16 1
시험용지를 흑백으로 하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6/10/16 22:40:08
롬은 리드 온니 메모리 즉 읽기 전용이라는뜻일껍니다
9195 2016-10-16 20:41:11 33
[새창]
아싸리 초반에 통일했으면 모르지만. 실향민 1세대가 점점사라지는 지금시점. 그리고 앞날의 시점에서도 핏줄로 떠안기에는 리스크가 너무크고 지금세대가 우리의소원은 통일이라고 외칠리도 없음. 탈북자 관련 프로그램에서나 통일찾지...
중간에 끼여있는 우리세대조차 통일은 겁부터나는게 사실임..
9194 2016-10-16 13:00:27 1
하하..시즌이 끝났군요!! [새창]
2016/10/15 23:49:04
육아때는 시간내기어렵죠..

중학생되면 아빠랑 안놀아주니까 그때부터는 시간이 많이 날껍니다..

아들딸내미가 안놀아주니 저에겐 악마사냥꾼만이 벗이네요..
9193 2016-10-16 12:28:28 0
어제 마리텔 간만에 꿀잼이네요. [새창]
2016/10/16 10:14:50
본방에서도 처음에 볼까말까하며 봤는데 나중에는 진짜 많이 웃으며 봤었어요..ㅋ
9192 2016-10-15 15:24:57 3
해외에서 D.VA 도플갱어라고 하는 사람 [새창]
2016/10/15 07:32:15
윗부분이 아름다워

Hi.VA
9191 2016-10-15 13:39:26 11
밤에 남자들 집가는길 공감 [새창]
2016/10/14 22:50:20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인데 꼭 이랬어요..

화영양 미안해요..

9190 2016-10-15 13:36:25 27
밤에 남자들 집가는길 공감 [새창]
2016/10/14 22:50:20
전 이경우와 다른 버전인데 새벽 12시조금넘어서 귀에 이어폰꼽고 어두운 골목길을 걷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있어 돌아보는순간..

어떤 머리긴 아가씨가 스맛폰을 보며 웃으며 약간뒤에서 따라오더라구요...

갑자기 뒤돌아보니 마치 후레쉬로 얼굴아래에서 비추며 귀신놀이를 하는것처럼...

사람이 갑자기 놀라면 몸속에있는 뜨거운 공기가 입밖으로 빠져나온다는걸 알았습니다...

일순간 머리긴 여자귀신의 머리가 웃으며 따라오는줄 알았어요...
9189 2016-10-15 11:12:16 8
운동하면서 성욕이 늘어날수도 있나요? [새창]
2016/10/10 11:34:00
운동의 효과는 좋은것같습니다.

안사람의 목욕소리가 무섭다가도 꾸준하게 운동했던 시기에는 그소리가 덜 무서웠습니다..

웬지 몹을 한방에 물리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9188 2016-10-15 11:06:22 0
데이트하는거 너무 행복해요! [새창]
2016/10/15 11:02:41
는 농담이고 좋은시간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9187 2016-10-15 11:06:05 0
데이트하는거 너무 행복해요! [새창]
2016/10/15 11:02:41
행복할때 많이 누리세요...

오실땐 메로나들고 자게로 오세요...

제가 좀 잘 토닥여줍니다....
9186 2016-10-15 11:04:31 97
여러분 오늘 제 남자친구가ㅠㅠㅠㅠㅠㅠㅠㅠ❤️❤️❤️ [새창]
2016/10/15 04:39:26
저기용... 오늘만 없었나용?....♡
9185 2016-10-15 11:03:23 2
[19까진 아니고...]잠자리 갖는 시간의 비중이 얼마나 되시나요? [새창]
2016/10/15 06:08:22
결혼전에 연애를 6년정도했습니다...

비중이 그렇게까지는 아녔던것같아요. 한달에 두서너번정도? 물론 때에따라 한번도 함께하지못한달도있었고..

뭐에 홀린듯 눈마주치면 영화표 환불하고 향해갔던 기억도 있긴합니다만...

주위 친구들도 이야기해보면 이정도가 아녔을까 떠올려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애정관계를가지고 평균치를 신경쓴다는건 좀 이상한 느낌도듭니다.

마음껏 사랑하세요.

그리고 이것도좀 가져가시구요....(죽창 퓽~)
9184 2016-10-15 09:23:42 31
[새창]
남치니의 저 눈물"ㅠ"로 고통당할껍니다..

솔찍히 "정말 그렇게 생각해?"하실꺼자나요...

"죽을래?" 하실꺼자나요..

그렇게 여쭤보실꺼자나요..

물어보실꺼자나요... 물으실꺼자나요..

물어보세요 물어뜯어보세요..

참... 이 죽창좀 받아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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