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0
2016-10-15 13: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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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경우와 다른 버전인데 새벽 12시조금넘어서 귀에 이어폰꼽고 어두운 골목길을 걷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있어 돌아보는순간..
어떤 머리긴 아가씨가 스맛폰을 보며 웃으며 약간뒤에서 따라오더라구요...
갑자기 뒤돌아보니 마치 후레쉬로 얼굴아래에서 비추며 귀신놀이를 하는것처럼...
사람이 갑자기 놀라면 몸속에있는 뜨거운 공기가 입밖으로 빠져나온다는걸 알았습니다...
일순간 머리긴 여자귀신의 머리가 웃으며 따라오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