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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1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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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의 시대풍경이 있는겁니다. 그 풍경엔 유행도있고 문화도 있는거지요..
요즘들어 내가좀 못알아먹는말들이 많다고 느꼈다면 그 풍경을 바라보지않고 등을지고있다고 생각하셔두 좋을꺼같습니다.
물론 한글이 파괴되는게 불편할수는 있습니다만...
빠르게 지나는 풍경에 등을지고있다간 내가 봐야할 풍경조차 등뒤로 지나갈수있다 생각합니다.
40줄에 들어선 나도 보기엔 별 불편함이 없는 형제간의 대화인듯한데 그조차 불편하다면 좀 유해질 필요하있지않을까 조금 생각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