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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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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시는분들 계실까봐 글남깁니다..
마당에 잠시두려고 미리 터잡고 살던놈들에게 소개해주니 하악질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친구불러서 입양보냈습니다.
펫마트 친구랑 손잡고가서 비싼걸로 모두 구입하게끔해서 책임감을 심어주었고 안그래도 키울생각을 하고있던 친구네 가족들이라
잘지낼꺼라 생각합니다..
40넘은 아저씨라 사진찍고 뭐시고 하는거 안좋아해서 사진은 없네요...
그나저나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 아이의 어미에게는 미안한 생각이들어 좀 숙연해지는군요..
하지만 찾아줄 방법이 없는것같아서 저에게 적응하기전에 친구네로 보내게되었습니다..
마당냥이 소식전하러 가끔씩 글남길께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