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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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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2 2016-06-09 20:34:03 0
[후방주위] [NSFW] 현아 [새창]
2016/06/09 18:40:31

8041 2016-06-09 19:43:52 46
진짜 상자에 들어가는 건 고양이 본능인가보네요 ㅎ [새창]
2016/06/09 15:16:05


8040 2016-06-09 19:43:39 23
진짜 상자에 들어가는 건 고양이 본능인가보네요 ㅎ [새창]
2016/06/09 15:16:05
종특인거같아요..ㅋ

8039 2016-06-09 19:11:07 10
냥줍후기 [새창]
2016/06/09 14:11:11
또 참고로 그럼 삼색에 숫컷은 없냐? 라고 물으신다면...

있습니다..라고 답하겠습니다... 다만 그 확률이

몇만분의 일이라는거...

그래서 일본에서는 숫컷 삼색고양이가 행운의 상징이라고합니다.. 손으로 손짓하는 일본고양이 인형보셨죠? 마네키네코...

이게 그 희귀한 삼색 숫고양이가 모델이라네요..
8038 2016-06-09 19:07:27 12
냥줍후기 [새창]
2016/06/09 14:11:11
참고로 왜 암놈이라고 단정을지었냐면... 고양이의 유전자에 색을 정하는유전자가
X입니다..Y는 색이 포함되지않았어요..

숫컷인 XY는 색이 기본바탕에 한가지색상뿐이지만.. 암컷인 XX는 두가지의 색염색채를 가지고있기에

최대 기본바탕에 두가지색이 올수있습니다. 고로 삼색이는 암컷이예요..^^ 막간을 이용한 고양이 상식이였습니다
8037 2016-06-09 19:03:53 6
냥줍후기 [새창]
2016/06/09 14:11:11
암놈이네요.. 정말 너무 귀여워요...
8036 2016-06-09 19:01:23 20
남편이 6개월간 해외출장을가요.. [새창]
2016/06/02 23:31:05
아빠가 좀 많이 힘들꺼예요. 가기전에 힘을주세요..

170일이면 애기 아랫니가 나올때쯤이겠군요... 내새끼 안이쁠때가 있겠습니까만... 그때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울때입니다.

중학교다니는 우리큰애와 작은애의 어린시절...

아랫니만 난 얼굴로 방긋방긋웃던 얼굴이 가끔씩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모습을 못본다 생각하면 아빠로서 참 힘들껍니다.

두분 모두 힘내시고 행복해지십시요..
8035 2016-06-09 18:22:53 0
[새창]
적어도 DC보다는 잘될꺼같음....

오늘 컨저링(조조) 워크까지 솔플로보고왔는데..

워알못이지만 컨저링승~
8034 2016-06-08 23:37:48 1
컨저링2 조조로 보려고하는데..... [새창]
2016/06/08 20:39:42
아하..............

깔깔깔깔깔깔.....

(다음,네이버,구글에 "유비","U-B","유비쿼터스" 옷갓 이름검색했는데..... 헐...)
8033 2016-06-08 21:49:08 11
정말 실화라고? 실화기반 스릴러 영화 엄선5 [새창]
2016/06/08 17:21:34
저두 보면서좀 갸우뚱한부분이예요..

잭 더 리퍼는 영국의 살인마이고 조디악킬러가 따라했을꺼라고 추정하는 '나잡아봐라'범인의 시초같은 새끼거든요...

조디악은 미국의 살인마이고.. 둘다 미재로 남게되어 검거되지못했죠...

잭 더 리퍼는 편지로 내가 이여자 간을 요리할텐데 니 약오르지? 류의 편지로 우롱을했고..

조디악은 날 잡으려면 이문제를 풀어보시게...류의 암호로 우롱을했죠.. 둘은 완전 다른곳의 다른시대 다른 살인마이며..

공통점은 둘다 개잡놈의 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라는거...
8032 2016-06-08 21:00:46 0
컨저링2 조조로 보려고하는데..... [새창]
2016/06/08 20:39:42
유비가 뭔가요?^^
8031 2016-06-08 17:35:10 0
한창 디아블로3를 하고있었는데... [새창]
2016/06/08 16:35:38
아니면 그냥 옥션같은곳에서 중고로 시디채로 구입하시는것도 괜찮을꺼같아요... 시디가있다면 시디키도 교환되고...
8030 2016-06-08 17:16:16 1
젖도 안뗀거같은 아기고양이를 주웠어요 도와주세요ㅜㅜ [새창]
2016/06/07 18:04:44
사람냄새나서 아기를 버린사례는 정말 별로 없을껍니다..

제가 직접경험까지해봤는데 창고속에 애기들 발견하고 그당시에 고양이에대해 잘몰라서 그냥 한시간가까이 창고에서 함께

지켜보고 만지고 사진찍고 그랬습니다.. 그리고는 놔두면 안될꺼같아서 상자에 담아나오는데

멀리서 경계와 분노의 울음소리가 들리더군요.. 가늘고 길고 앙칼지고 끊기지않는 울음소리........아직도 못잊습니다..

그래서 문밖에 놔뒀더니 다 물고 사라졌습니다...

햄스터는 분명 사례도 많고 경험한글들이 많으니까 그런습성을 가졌다고는 하지만.. 고양이의경우 사람냄새때문에 자식 버렸다는이야기보다는

그럴꺼같아 걱정이다라는 글이 거의 전부입니다. 정말 사례가 찾기힘들었고 가끔 동물농장에피소드로 나온적인 있나 싶을정도아닐까합니다.

고양이가 먹을것이 풍부하면 굶고있는 어미를 대리고와서 함께먹을정도의 사고를 가지고있습니다... 심지어는 먹는시늉으로 안심시켜서 먹는것까지 지켜보는 머리좋은애들이예요..

제가 만으로2년쨰 저희집 마당에서 사료를 줍니다.. 그러면서본 그들의 모습은 적어도 그러했습니다.
8029 2016-06-08 17:06:09 8
생쑤이시키 [새창]
2016/06/08 15:24:25
저정도면 포효도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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