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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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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부담에 부모님 눈치에 병원데려갈 방법도 모르신다면 사실상
별다른 조취를 취하지 못하실꺼같아서 약간의 위로를 건내겠습니다.
저건 다툼으로인한 상처같아보입니다. 그런데 그 범위가 좀 깊군요..
자신이 믿을수없는 개체라면 숨었다가 상처의 아픔이 좀 가실때 다시 나타난다고들었습니다..
작성자님의 눈에서 잠시 멀어졌던 시기가 다친시기였고 다시 나타난시기는 아물어가는 과정이 아닐까생각됩니다.
특히 겨울인만큼 크게 곪지않고 나을가능성이 크니까 보이면 먹을꺼나좀 잘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