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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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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1 2015-06-26 10:48:53 4
[익명]19) 10월 출산예정 예비엄마예요... 남자분들 생각이 듣고 싶어서요 [새창]
2015/06/25 21:32:55
정말 상상도 못했다...햐.....
5790 2015-06-26 10:18:52 3
비오는 밤 수채화로 그린 비의 차창 [새창]
2015/06/25 23:43:26
비오는날의 수채화....군요..

잘보고갑니다.
5789 2015-06-25 23:02:54 2
저 이제 탈퇴해야할듯합니다. 有 [새창]
2015/06/25 21:49:40
떠나신다는줄알고 깜짝놀랐는데....

어찌보면 저런상황이 더 마음이 아프실꺼같네요..

몇년을 정성들이고 버릇처럼 접속하던곳인데 이렇게되셨으니...토닥토닥
5788 2015-06-25 20:20:03 1
[새창]
가장확실한방법은 중성화겠지요..

가정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일정기간이후에 중성화를 하기때문에 생리때문에 고생한다는분이 잘 없기도하고....

여튼 강요할순없지만 권장해드립니다.. 중성화를..
5787 2015-06-25 18:00:58 1
임신한 와이프가 생일상 차려줬어요 [새창]
2015/06/25 17:33:40
생일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5786 2015-06-25 15:39:01 0
[새창]
용병줄려고 기를쓰고 구하려고해도 안나오는 탬입니다.. 용병주세요..운명막이와 함께...아주 솔솔합니다ㅏ.
5785 2015-06-23 16:18:03 7
옷에서 냄새가 날 때 집에서 할 수있는 응급처치 [새창]
2015/06/23 14:41:30
옷다릴때 오징어 씹으면서 다리면 일석이조겠군요.....
5784 2015-06-23 13:56:01 12
[냉부] 박준우도 '기자'가 되었네요. [새창]
2015/06/23 12:20:46
그전까지보다가 맹씨나온첫방송이후 절대 안봐요.. 재방송도..그에관련된 글도..

이글은 누가 기자가되었다는거지? 하고 클릭해본거임..
5783 2015-06-23 13:42:38 2
후기 // 베오베간 '집 앞에서 애기고양이 만났어요!' [새창]
2015/06/23 09:32:17
무는버릇은 고치는게 좋습니다. 손은 장난감이 아니라는걸 인식시키는과정이 필요하죠..

저의 경우는 그냥 "쓰읍"으로 고쳤습니다.. 절대 안물고 집냥이 마당냥이 둘다키우지만 제몸에 상처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5782 2015-06-23 12:59:22 0
[새창]
낮에봐서 다행이야~
5780 2015-06-22 12:57:59 17
[새창]
말하는대로님(이미탈퇴회원)은 남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시고 댓글 달랑한줄넣고 탈퇴하면 다 끝난다 생각하셨나보네요...

작성자님은 님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셨고.. 다른 회원님들은 님이 그런 기회를 가질수있도록 추천을 100개나 눌러서 이자리까지 글이 올라왔는데...

댁은 그걸 뒤엎고 차버렸네요...

그냥 고소미 드시고 정신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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