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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 2014-08-02 23:59:22 0
습격님들 테테, 마수 어떤거 쓰세요? [새창]
2014/08/02 23:51:12
둘중에 상급뜨면 그것씁니다..
3527 2014-08-02 10:06:50 0
엄청 오랜만에 뉴템 득이요 [새창]
2014/08/02 10:02:51
하나쯤은 괜찮잖아?...

라는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잘 챙겨두세요^^
3526 2014-08-02 09:59:30 1
고양이 분양 후기입니다~ [사진多] [새창]
2014/08/01 22:27:03
연이란 참 소중하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함께 행복하길...^^
3525 2014-08-02 09:41:52 1
음... 6월 말 이후에는 실추런 안하시네요? [새창]
2014/08/02 09:37:46
확산악사보다 습격악사가 대세라 그런것같습니다. 타케릭도 딱히...
3524 2014-08-02 02:49:54 0
다네타없는 허접 악사가 보통왕실런 파티를 짜고있습니다 [새창]
2014/08/01 22:32:45
즐거웠습니다..
3523 2014-08-02 02:28:34 0
악사가 나아갈 순서 좀 알려주세요 ㅠㅠ [새창]
2014/08/01 21:58:34
1 방금 실험해봤는데 침조넣어도 안변하네요
3522 2014-08-01 22:32:11 0
악사가 나아갈 순서 좀 알려주세요 ㅠㅠ [새창]
2014/08/01 21:58:34
그리고 사신의 손목사게에서 극확 6.0을 가지고오셔야 합니다.
3521 2014-08-01 22:30:41 0
악사가 나아갈 순서 좀 알려주세요 ㅠㅠ [새창]
2014/08/01 21:58:34
만약 81공속 (2.16공속) 맞추실려고 마음먹으셨으면.. 33공속이 더 필요한데..

테스커 7 + 왕실 6 + 포격수15 = 28공속인데.. 5공속이 모자릅니다.

정복자 레벨을 보면 259인데 공속으로 정복자를 소비하기 싫으시면 찰나의 허리끈을 제작하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공속이 5이상 무조건 붙어나오니....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정복자에서 5를 충당하시고 헤링튼을 착용하시거나...

아니면 깔끔하게 한밤을 득하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지금 바꾸는순서는

어깨 - 신발 - 머리순으로 파편도박을 하시는게 좋을꺼같고..

양손쇠뇌는 지금도 쓸만하지만 비전미늘로 2600넘기는게 생각보다 크게 어렵진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무기데미지 100정도 충분히 올리실수있습니다..
3520 2014-08-01 22:12:25 0
악사가 나아갈 순서 좀 알려주세요 ㅠㅠ [새창]
2014/08/01 21:58:34
일딴 테스커를 끼셨으니 두가지 세팅이 가능하십니다...

테스커의 48공속을 더하고 본체공속 33정도를 더해서 공속프레임을 맞추셔두 되구요...

그게 아니라면 본체공속무시하려면 3증오로 가시면됩니다...

자동쇠뇌는 한번의 일반공격후에 본체공속이 적용받기때문이죠^^

3증오를 쓰면 일반공격을 하지않기때문에 처음쇠뇌설치공속만 해당되고 테스커의 공속은 본체공속이아니라 소환수공속이기에 쇠뇌에 적용됩니다.

46이상이면 3증오로 1.46공속이 충족되기때문에 3증오로 가셔두 좋아요..
3518 2014-08-01 21:06:42 0
쇼미더머니?? 뭐지? 비아이??육지담???? 뭐야??? [새창]
2014/08/01 06:13:28
오리도 저기나가면 되겠네요....ㅋ

쏘리 쏘리 암쏘리~
3517 2014-08-01 19:06:08 6
[BGM]피씨방에서 살아남기(?!) 163~167 [새창]
2014/08/01 13:32:18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누나의 노래도 잘 듣고있구요..

'처음~ 만나던~ ♪'
3516 2014-08-01 18:46:16 0
헐 우리집 개가 [새창]
2014/08/01 18:23:10
ㅋ.. 안경쓰고 주무셨나봐요.....에이.....^^
3515 2014-08-01 18:44:58 2
[새창]
개와 고양이(마당냥이포함)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우선 작성자분께서는 타인의 대한 배려를 염두해두신분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허나... 타인의 대한 배려란 자신의 입장에서 타인을 보기보단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시작이라 생각됩니다...

찾아가 사과를 하시는것도 아니면 떡같은걸 마춰 일일히 돌리며 '강아지를 키우는데 짓는소리에 불편하시죠?' 라고 먼저 물어본다면

상대의 생각도 들을수있을껍니다..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라는식의...

딱한번이지만 개는 예고하고 짖지않고 갑자기 짖자나요...

창문옆을 아저씨가 지나가는데 갑자기 짖었다면 단 한번이지만 충분히 그 아저씨는 놀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없이는 타협점을 찾기 어려워요...

옆집사람이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행동했다.. 너무하네.....보다는...

용기를 내셔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3514 2014-08-01 13:58:02 0
같이 스토리깨실 저랩분들 계신가요~ [새창]
2014/08/01 11:21:03
헐 내일 하려고생각중이였는데 아쉽네요.... 함께 스토리돌면 재미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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