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01
방문횟수 : 43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513 2014-08-01 13:57:05 1
프필 디피말고 실 디피는 어케 확인하나요? [새창]
2014/08/01 13:48:24
http://www.thisisgame.com/dia3/

여기가셔서 자신의 배틀테그를 입력하시고 여기 저기 살펴보시면 정말 상세하게 표기해주더군요..
3512 2014-08-01 13:44:13 1
디아3 오토에 대한 사견 [새창]
2014/08/01 13:22:47
디아2에서는 오토가생기면 말그대로 혼란을 가중시키는 격이였죠...

룬들이 비정상적으로 거래되고... 재미도 확확떨어지고..

헌데 디아3는 오토 돌리던 말던 신경이 안쓰이네요...

뭐 그렇게 재미찾는사람이있다면 그런사람도 있는거고.... 꾸준히 조금씩 하는데 만족하는 저같은사람은 그렇게 재미를 챙겨가는게

게임이니까요...

거래를 막은게 디아3의 가장마음에드는 조치였다고 생각하고 날이갈수록 느낍니다..
3511 2014-08-01 13:13:55 0
다네타 보복 왜 안나와ㅜㅜ [새창]
2014/08/01 12:50:20
http://kr.battle.net/d3/ko/profile/카푸치노-3636/hero/39324102

저의 왕실런 전용케릭입니다..

습격악사 세팅 자꾸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전용으로 키웠는데.. 짬나는대로 한바퀴씩 도니까 재미있더라구요...

단점은 너무빨라서 남들 1퀘할때 무조건 2퀘식 하는게 단점...
3510 2014-08-01 12:57:35 1
다네타 보복 왜 안나와ㅜㅜ [새창]
2014/08/01 12:50:20
사냥으로 엄청 자주 나오던데.. 직접 사냥을 해보세요^^
3509 2014-08-01 10:49:38 0
이제 40찍은 성전사인데요 겜 어케해요? [새창]
2014/08/01 10:33:39
디아블로3는 70렙까지는 듀토리얼입니다... 70이후 본랩은 정복자 랩이 대신하고있지요...

지금은 듀토리얼 하시는것이니 컨 익히시고 분위가 알아가시는것에 촛점을 맞추세요..
3508 2014-08-01 10:47:58 0
(티켓 + 위꼴) 전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새창]
2014/08/01 01:43:14
신혼을 즐기세요...^^

언제까지 신혼인지 아시나요?^^

식탁에 락엔락이 올라오기시작하면 자연스레 아시게 될꺼예요...
3507 2014-07-31 17:21:01 0
행복한 고민 [새창]
2014/07/31 17:01:55
헤링튼은 특수옵은 상급이지만...주스텟과 활력은 멜롱이네요..그냥 한밤쓰세요... 헤링튼은 자주나오던데..
3506 2014-07-31 17:19:22 1
Aㅏ...ㅠㅠ [새창]
2014/07/31 17:12:11
가끔나오는 목걸이에 저런옵나오면 참 짜증나죠... 볼때마다 짜증나느니 전 스왑도 안하고 갈아버립니다.
3505 2014-07-31 16:58:26 0
안녕하세요 허접한 악사입니다. 왕실런 알려주시면서 같이 하실분 계시나요? [새창]
2014/07/31 16:10:45
1막의 모험모드만 도는거예요... 한사람당 한퀘스트씩하고 가장먼저 끝낸사람이 남은 퀘를하고 나머지분들도 끝나는대로 도우러 들어가고..

양심없는 양반은 지꺼하고 나몰라라하고 못된인간은 처음부터 마을서 대기하고...
3504 2014-07-31 16:56:59 1
2.1 패치내역 중 [운수] [새창]
2014/07/31 16:55:33
신경을 안쓰다뇨. 저것때문에 운수는 2.1부터 망이라고들 알고계시는데..^^;;
3503 2014-07-31 16:47:36 44
[새창]
헐...해뜰날이 전 외국 번안곡인줄 40년살면서 알고있었는데...

그 반대였던건가요?... 우와.............
3502 2014-07-31 14:51:31 0
[새창]
버스타신분들은 기사님께 감사의 의미로 추천한번정도눌러드리는것도 좋을텐데...
3501 2014-07-31 11:10:51 0
가입할만한 클랜없나요? [새창]
2014/07/31 10:52:29
북적북적한곳은 이미 정원이 다 차있는 상태일꺼고... 요즘 어느 클랜이든 접속률이 많이 낮을꺼예요..

차라리 처음만들어진곳에 가입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3500 2014-07-30 21:06:03 0
악사 장난감용 무기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4/07/30 20:51:29
닭살이요
3499 2014-07-30 16:04:16 3
나의 보물 [새창]
2014/07/29 22:04:05
이글을보고 문뜩 떠오른 기억이 있어 뻘글하나 싸질러 봅니다...

전 장남이고 12살차이나는 막둥이 훈단에 들여 보낼때 가족들 총출동했는데 제가 동선짜줬어요....

'저 앞에가면 뒤돌아보고 저 위치가면 뒤돌아서서 경래하고 그후에 크게 손흔들며 웃음짓고 들어가라..
형이 10여년전에 먼저 입대할적에 그때 동행했던 할아버지께서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간 내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거의 한달을 잠을 못이루셨다고 하더라.. 너를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에대한 배려로 형말대로해라....'라고..

헌데 이 따식이 연기를 더럽게 못해서...ㅋㅋㅋㅋ..

돌아오는 차안에서 제가 동생에게 짜준 동선 이야기해줬더니 집에올때 모두 킥킥킥 거리면서 왔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46 647 648 649 6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